●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뱀모기입니다.
용품장을 받고 정리하고 중간 중간 촬영하고 생각 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이제 어떻게 변화 했는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미즈 해품장
"
오랫동안 사용해 온 장비를 관리 잘 하고 있었지만 막상 둘 곳이 없어 집 한켠에 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바다낚시와 루어를 같이 하고 있는 저에게 맞는 MM450L 모델을 신청했었습니다.
수납 공간도 너무나 마음에 들고 장인 정신이 뭍어나는 제품이라 너무 좋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와이프가 지저분하다고 책장을 하나 장만해 주었습니다.
한켠 한켠에 소중한 장비와 소품을 보관했었습니다.
찌는 다 먹은 약통에 그리고 여기 저기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낚시대는 구석 모퉁이에 세워서 보관을 했었구요.
다들 이렇게 보관하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여기 저기 소품은 어지럽게 진열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루어용품과 각종소품 나름 정리하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요. 그게 아니였습니다.
제 눈엔 좋아보였지만 같이 살고 있는 와이프랑 아들에겐 참 부끄럽더군요.
릴도 한켠에 이렇게 ^^
사진도 여기 저기 그냥 구석에 넣어 두기만 했습니다.
신발박스에 각종 소품들이 한가득 들어있어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각종 바늘과 소품이 그러니 맨날 가서 있는지도 모르고 사기만 한답니다.
루어용 웜도 이렇게 정리 되어 있었답니다.
해품장 소품박스는 큰 사이즈가 3개 작은 사이즈가 6개 이렇게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 보다 많은 루어 용품에 큰 소품 박스에 정리를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해품장 한켠에 보관을 해 보았습니다.
한결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약품박스에 보관하던 찌를 저부력과 고부력으로 나뉘어서 보관을 하니 출조시에 찌를 선택하는데 아주 편했습니다.
소품박스의 활용도가 정말 좋은데요.
호래기루어 용품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봤습니다.
살짝 밀어 넣어 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서 다음에 호래기 출조시에 이 박스만 꺼내어 챙기면 된답니다.
흘림 낚시와 루어낚시를 같이 하다 보니 이것 저것 사 놓은 것이 정말 많네요.
봉돌과 소품을 따로 모아 보았습니다.
전 필요한 만큼만 꺼내어 쓰는 버릇이 있어서 이렇게 봉지채 보관하고 있는 물품이 많이 있답니다.
바늘도 필요한 만큼만 몇개 빼 쓰고 다시 넣어 두고, 도래도 마찬가지구요.
예전엔 다 넣어 갯바위에 나서니 바늘이 녹이 피기도 하고 봉돌은 거의 입을 다 다물고 있어서 사용하지도 않은 채 버려야 했던 일이 많았거든요.
이렇게 정리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해품장 정말 매력적입니다.
박스는 추가가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니 조금 더 구매해서 더 심플하게 공간을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3개의 릴 스탠드 선반이 주어집니다.
총 6개의 릴을 진열할 수 있습니다.
와이프도 이렇게 해 놓으니 보기 좋다면서 더 이상의 찬밥신세는 아니 될 듯 보입니다.
한켠에 박범수대표님께 받는 친필사인찌도 진열을 하니 더욱 더 진열의 묘미를 느끼게 됩니다.
맨위 선반에는 제 사진 액자를 올려 놓으니 더 좋네요.
제일 중요한 낚시대 진열을 보여드릴께요.
한면에 총 7개 두면에 14개의 낚시대 진열이 가능하답니다.
한면엔 흘림낚시를 위한 공간으로 셋팅해 보았답니다.
매일 보지만 흐믓합니다.
반대편엔 루어대와 아들이 사용하는 민장대를 걸어 보았습니다.
아들도 자기 낚시대를 보고 좋아합니다. 매번 자기껀 창고에 있다고 썩 좋은 내색 한번 안했거든요.
밑밥 쏠채도 한켠에 보관하니 더 좋습니다.
낚시 가방을 보관하는 곳엔 루어가방과 막대찌를 보관하니 딱 좋더군요.
바다가방과 바칸과 밑밥통은 다용도실 한켠에 두니 더 깔끔해서 좋아 보였습니다.
MM 450L모델의 높이가 딱 낚시대 크기만합니다.
너무 크지 않아서 저에겐 더 좋아 보였습니다.
해품장은 자유도가 좋다고 한 이유 중 하나는 타공판입니다.
클립만 이용하면 이렇게 라인진열도 가능하게 되구요.
각종 소품도 낚시점처럼 진열이 가능해 진답니다.
모자도 깔끔하게 걸어서 보관할 수 있답니다.
릴 선반에는 라이컷터나 바늘빼기 보조스플등을 같이 진열하면 더 멋지게 보인답니다.
구명복은 옷걸이에 걸어서 한켠에 걸어 놓으니 전문 낚시인 같아 보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흐믓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매력이 충분히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온갖 소품과 릴 낚시대를 정리하고,
시즌 때 사용하는 에기만 따로 보관하니 꽉차서 더 이상 넣을 공간도 없던 책장이 이렇게 깔끔하게 변했답니다.
원복을 가공한 세심한 배려가 진열장의 퀄리티를 한층 높혀 주었습니다.
오래 되었던 나의 장비들이 이렇게 진열을 하니 요즘 값비싼 장비들에 전혀 떨어져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차가운 창고에서 지낼 필요도 없답니다.
낚시 다녀오면 깨끗이 정리해서 보관하는 즐거움도 있구요.
낚시생활의 변화를 많이 느끼게 해 준답니다.
방안 한켠에 이렇게 두고 볼 수 있다는 것에 참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 가기전날 장비 챙기면서 낚시가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그리고 다녀온 후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버릇이 저절도 생겨나게 됩니다.
공간의 활용도가 좋아 작은 진열장에 많은 것을 보관하고 진열을 할 수 있답니다.
퀄리티가 높은 원목재료를 이용한 가구로서 집안 어느 곳에 두어도 보기에 좋습니다.
사실 약간 비싼 가격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계셨습니다.
고가의 장비 비싼 소품 퀄리티 있게 보관하시면 더 좋아 보일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