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안녕하십니까.마따하리입니다^^
이번37차 액티브평가를 하기 위하여 통영으로.거제로.동해로 출조를 감행하였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와 바람에 테스트다운 테스트를 하지 못하고 아쉽게 철수를 하여야만 하였습니다.
그래도 조황은 없어서나. 비바람의 악조건에서의 상황도 하나의 테스트 환경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임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에도 주어진 현장상황에 맞게 성실히 임하도록 마음을 다져봅니다.
지난주 7월2~3일 동안에 느낀점과 상황만으로 이번 보고서를 작성하여 봅니다.
이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토대로 하였으니 참고하여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가 평가할 제품 " f-케치 " " ssu " " 엘리트 "입니다,호수는 제품별로 0 와G2 입니다.
@@@먼저 이번 평가는 F케치만을 다루어 볼 생각입니다.다른 제품은 좀더 사용후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F케치G2로 셋팅을 하였습니다.바다의 상황은 맞바람이 초속9~11정도로 간간히 불어오는 상황이라
중간정도의 싸이즈가 적당하다 생각하여. 이놈으로 공략하여 봅니다.
원줄은 2호를 기본으로 사용하였으며.목줄1호. 수심 4미터를 겨냥한 반유동으로 맞추어 봅니다.
공략지점은 20미터 정도 떨어진 여밭을 노려봤습니다.
1)원투력...지난 출조에도 맞바람이 심하게 부는 상황에 사용을 한지라 원투력에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찌의 부피에 비하여 자중이 나가다 보니.원투력 하나는 시원히 잘 날라갑니다.
체감풍속 9~11이면 꽤 강한바람입니다.그래도 20여미터는 별 무리없이 원투가 가능하다는 것,
2) 시인성...무광처리가 된 . 찌의 상단부분은 20여 미터 정도는 별 무리없이 잘 보였습니다.
그러나 20여 미터 이상을 흘러가니 찌 보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작은형태의 찌. 무엇보다는 F케치는 근거리 공략용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0미터 이상을 노린다면 SSU를 권장 하여봅니다.
3)...입질의 감도및 예민성.(부력)
낚시인의 성향마다 같을수는 없지요.그러나 우리가 찌를 선택할때에는 크기가 작고.총알처럼 날렵한 것.
이런것이 감도나 예민성이 좋을것이다. 즉 입질만하면 쭉쭉 물고 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중요 한것은 어떤 형태의 찌라도. 그것이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쓰는냐가 중요 한것같습니다.
무조건 좋다 ,무조건 나쁘다 이런생각은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갑자기 삼천포로 잠깐 다녀왔습니다 ^^*
f케치는 입질 감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형적인 벵에돔 예신과 본신으로 이어지는
형태의 입질을 보였으며.
부력또한 정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좀더 예민함을 느끼기위해 4~5번 봉돌을 채우니
수면에 살짝 잠긴상태로 입질시에는 시원히 내려감을 느꼈습니다.
비록 출조날에는 수온도 많이 떨어지고.바람도 조금많이 부는 상황이고 벵에돔도 활성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진 못 하였으나.
담 기회에는 좋은결과를 기대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도장이 살짝 깨진모습이 여러곳에 발생 하였으나~
이문제는 도장의 불량이나 결함 이라고는 결론을 내리지 못 하였습니다.
사용자의 챔질 스타일이나. 찌의 회수과정에서 갯바위에 부디치는 정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부분은 좀더 사용후 느낀점을 얘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더는 세라믹부분이 깨짐현상이 발생하였으나 이는 제품불량으로 사료 됩니다.
조금씩의 아쉬움은 어떤 제품이라도 있을수 있지요, 그러나~
이런 부족함을 조금씩이라도 개선하고 보강 한다면 한층 발전하는 액티브로 기억 될겄입니다.
이번 평가는 여기서 마치고 담출조에는 조금 더 열심히하는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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