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파이어 0.8호 처음 사용에 3년만에 기록어를 갱신하였습니다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이렇게 큰것은 처음 잡아봤습니다 그리고 이런 대어를 아스파이어로 잡아올릴수있어서
더욱 기쁘고 영광스러울수가없습니다 정말 감당하기 힘든 힘이였지만 든든한 허리 4번과 5번까지 잘 버텨줘서
터트리지않고 올릴수가 잇었습니다 처음 사용이라 조심히 사용한다고 버티지못해서 터져버린놈이 아쉽지만...

42정도 되는 감시인데 이놈도 힘괘나 썻습니다
브레이크 레바를 사용하지않고 강제 집행을 했습니다 가벼운듯 약한듯 하지만 고탄성이라는 재질의
특성에맞게 정말 끈질긴 낚시대였고 챌린져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낚시대입니다 아마도 좋은 재질의 고탄성
낚시대다 보니 그런것같습니다 들면 굉장히 빳빳하게 느껴지며 경질대 같은데 고기 걸어보면 정말 부드럽고
아름답게 휘어지며 부드럽고 강한 힘이 느낌이 많이 있는 낚시대입니다

많은 마릿수를 잡아올린 날입니다
초도짱님은 챌린져원을 사용하고 저는 아스파이어 0.8호를 사용했고 서로 비교하니 휨새나 재질이 틀립니다
초도짱은 거의 4번 중반부터 5번까지 받아내는 반면 저는 4번대 하나만으로도 충분이 제압이 가능하였습니다
충분히 버티며 즐길수 있는 낚시는 물론 강제 제압까지 가능하고 갑작스런 힘에도 대응 가능한정도입니다
낚시를 하면서 특히 고기를 걸어올리면서 사진찍기가 보통 힘든일이 아니였습니다
고기가 물어서 버티고하고 그런 모습을 찍어야합니다만 그게 그렇게 쉬운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찍어 주지 않는한 저 스스로 찍기는 정말 힘들것같습니다
다른분들처럼 고기 걸어서 찍고 휨세나 바란스를 보여들여야한데 한께가 있어서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첫 사용기에서 느낀점
솔직히 번개 출조라서 큰 의미없이 갔다가 큰고기가 잡혀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인상 깊게 느낀점은 에전에도 그랬지만 낚시대 재질과 바란스 줄빠짐 등 원더랜드 특유의
장점이 총 집합된 낚시대 인것같습니다 그립감도 좋고 가이드나 줄붙음 방지도 챌린져보다 월등히
좋아졌고요 초리대의 예민함도 아주 좋았습니다 전유동 낚시를 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줄빠짐과 초리의 예민함이 떨어지면 얼마나 짜증나믐지 잘 아실겁니다 이부분에 아주 많은 신경쓰셨고
강도나 탄성 그리고 제압력은 챌린져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최고급 재질에서 느껴지는 탄성이 강함과
부드러움을 원하는 낚시인들의 속마음을 풀어줄것같습니다 전혀 불안감없는 탄성에 엄청 노력을 하셨고
파손과 강도를 위한 재질에 많은 투자를 하셨음이 느껴집니다
초도짱님의 도움을 받을려고 했으나 저의 솔직한 느낌과 입장을 표현하라고 하는 초도짱의 말에 한다고 했으나
막상 글 올려놓고 다시 읽어보니깐 너무 부족한것이 많은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초도짱처럼 잘할수 있을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다음에는 더 상세하게 보고 판단하실수 있도록 자세히 사진도 찍고 실험도 해보고
올려야겠습니다 아직 어떻다고 말하기는 이른것같아서 오늘은 처음 느낀 솔직한 느낌만 적었습니다
대략 이렇드라라는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다음에 정확하고 자세하게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