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말은 더욱 기대를 하면서 출발을하였습니다..
목적지는 저의 고향 남해 로 떳낫습니다
포인터 도착후 이번에 평가단으로 받은 목줄 1.75호 사용해보기로 햇습니다
원줄은 집에서 셋팅 한 마스타 2.5호
아침 물돌이 시간이여 빨리 밑밥주고 낚시를 시작 하였습니다
1시간이 지나고 한마리가 걸려 습니다..
힘을보니 35정도 되겟다 생각에 목줄 시험 한다꼬 강제 제압으로 해보았습니다 ..
아무 문제없이 고기를 제압을 하엿습니다
일단 목줄은 저생각에 부드러움과 강력함으로 동시에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줄은 매끄러움과 완벽한 프로트 기능에 완벽하다고 생각으로 하엿습니다 ..
이번주 출조는 정말 고기도 잡고 제로 마스타 평가도 하게 되엇서 너무 좋앗습니다..
일단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완전 대박임 ^^ 완전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