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일 : 9월 22일
장소 : 다대포 해수욕장
사용후기:
보리멸이 판을 치는 날이었습니다.
보리멸 대회나왔다고 해도 믿을만큼이었네요
마릿수는 했지만 씨알은 불만족스러운 날이었습니다.
장점 :
1차때와 같이 밑걸림이 덜합니다.
바늘이 위에 떠있는 형태로 되어있어 바닥에 바늘걸림은 확실히 덜했던듯 합니다.
또한 채비도 2개씩 들어있어 한번 구매하면 꽤 오래 사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스코의 스탠딩 봉돌도 같이 사용해보면 밑걸림으로부터 해방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단점 :
조류가 없는데에서는 좋을 조과를 보일듯 합니다.
이날은 조류가 꽤 흘럿습니다.
그리고 바늘이 외바늘이라 두세마리씩도 무는 범용채비보다는 조금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2단으로 되어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