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점적으로 볼 빵파래는 보관상태에 따른 점도를 볼 참입니다 (1차 테스트를 위한 준비입니다) 1.냉동보관 3일 냉동, 2시간 해동후 사용 걱정했습니다 혹시 해동후 파래가 물러지지 않을까? 파래가 물러지지 않았고~~ 색변화도 없었으며 향 또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점도, 해동 2시간, 짬낚 2시간 총 4시간 밑밥통에 그냥두었습니다 2시간 해동후 개봉 빵파래는 약간 무르다(?) 약은 입질에 딱 맞는 점도였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을때 점도는 상온 보관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2.냉장 3일 냉장 빵파래는 구명복 안쪽 주머니에 보관해가며 사용했으며 향 변색 변화 없었으며 2시간 짬낚동안 점도변화를 못느꼈습니다 (직광선을 피하니 점도변화가 없었고~ 안쪽 주머니에 보관을 할수있게 적당한 크기, 깔끔함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3.상온 미끼통에 보관 하였으며 향 변색 없었고 시간이 조금 지날수록 미세한 점도변화를 느꼈습니다 윗쪽 절단부위가 말라 손가락에 해수물을 묻혀 조물 조물 하니 점도가 돌아옵니다
약 4시간정도 생각으로 짬낚 갔으나 급한 일이 생겨 2시간 사용했습니다
결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21일(일요일) 출조시에는 냉장보관으로 챙겨갈 요량입니다 일단, 필드에서 사용시엔 미끼통, 밑밥통 보단 구명복이나 다른 곳에 보관 사용이 점도변화를 줄이고 급 변하는 상황에 대처가 좋다고 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