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진을 올리지 몾함을 사과드립니다.
8월 14일-15일 양일에 삼척시 원덕읍 월천 방파제에서 밑밥 오로지 카멜레온 빵가루 와 미끼는 흑기사로만 벵에돔 낚시를 하였습니다.
1, 메뉴얼대로 낚시전날 민물에 2분 15초, 2분 30초, 3분 이렇게 민물에 담근후 물기를 짜서 팩에서 꺼내지 않은상태로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지퍼팩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후 출조시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출조.
2, 상태:2분15초,2분30초 담근상태는 질지도 되지도 않은상태이었으며 수심 6M 이상까지도 내리는데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3분이상 물에 담근 제품은 아주 말랑말랑하고 차지어서 수심 1-2M까지 벵에가 부상시 입질빈도가 좋았으며
입질시 거의 100%의 훅킹률을 보였습니다.
3,낚시시 미끼의 보관은 뚜껑이 있는 사각 소형미끼통에 넣은상태로 하였으며 그래도 수분이 증발하거나 조금 딱
딱하다고 느낄때에는 손에 바닷물을 적시어 조금 주므르면 거의 원래상태의 모습으로 회복되었으며,
미끼를 바늘에달아서 투척시 생각보다 끈기도 많아서 미끼 이탈도 거의없었으며,
제일 중요하달수있는 손에붙는것이 자작미끼와 여타경단미끼보다 훨씬적었으며 아마도 현존 빵가루미끼중에
서는 보관및 제조,입질의빈도,입질시 훅킹성공률에서 가장 뛰어난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4,다만 미끼의양이 너무 적어서 1일 낚시에 적어도 2봉, 상황에따라서 3봉까지 필요한것은 앞으로 포장량의 개선
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조과는 벵에돔 20-24cm 방생급 이십여수, 26-31cm 6수의 조과를 거두었으며 빵가루미끼를 사용하여 낚시시
랜딩도중 바늘이 입술끝에 훅킹되어 벗겨지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냄새는 거의 카멜레온빵가루 자작미끼와 대동소이 하였으며 부디 단위 포장당 포장량을 조금늘려주세요!
6, 다음출조시에 제가생각한대로 다시 낚시해보고 2차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미끼는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