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물품입니다. 일진레져의 정성이 담겨있는 축하메세지와함께 살다 주걱일체형 밑밥통과 더불어서 아주 이쁘장하게 생긴 귀여운 모자가 함께 도착하였네요. 감사합니다.
*분실방지 및 기타용도로 다양하게 사용할수있는 고리구멍이 동서남북으로 6개씩이나 설치되어있어서 편리함은 극치를 달립니다. 6개의 구멍은 낚시인들이 실정에맞게끔 다용도로 사용하시면 아주 유익하겠습니다.
*그동안 가고싶은 낚시도 안가면서 나름대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었다가 정말로 오랜만에 웅클어들은 몸을 풀기위하여 집에서 지근거리에 있는 통영 풍화리 대박레져에 선상낚시를 출조했습니다. 그런데 바다상황이 아주 좋지않은 상황입니다.너울에 파도,, 배가 앞으로 전진하기가 힘든상태인데,, 어차피 출발했으니까 조심스럽게 그냥 달려봅니다.
*달리는 배뒷편으로 일출이 아주 멋집니다. 저 아름다운 소중한 바다는 우리가 영원히 지켜나가야할 과제입니다.
*우측으로 오비도섬이 보입니다.
*보완사항을 찾아내기 위하여 주걱통뚜껑홈에다가 밑밥을 잔뜩 칠해놓습니다.~~ㅎㅎ
*깨끗하게 닦아내도 밑밥이 끼여서 세척이 쉽지가 않네요.
*그러나 이것을 몰랐었네요. 주걱뚜껑이 분리형으로 되어있어서 세척이 아주 용이하더군요, 세심한데까지 배려했습니다.
*놀래미도 나오고,,
*작은 사이즈이지만 참돔도 나오고(생긴것이 빠삐용같이 생겼네요.)
*다가올 앞으로의 운명도 예측하지 못한채 배 물칸에서 잘 놀고있는 고기들입니다.
*밑밥통 사용후 내부코팅이 잘되어 있어서 세척하기가 아주 쉬웠답니다. 물방울이 방울방울 맺혀있네요.
==>밑밥통이 주걱꽂이 일체형이라서 짐이많은 낚시인들에게는 한짐을 덜을수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일단은 새제품이라서 그렇겠지만 내,외부 코팅처리마감이 잘되어 있어서 사용후에 세척이 편리했답니다. 이것은 낚시인이라면 아주 중요한사항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낚시를 마치면 피곤한데 밑밥통은 잘 씻기질않고 참으로 짜증날만 하겠죠,,
==>주걱꽂이 자체의 깊이와 폭은 알맞게 설계되었다고 생각합니다.더 깊거나 폭이넓으면 사용상 불편하고 주걱의 움직임도 커져서 외부의 영향등으로 주걱이탈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따라서,주걱의 깊이나 폭은 현실에맞게 알맞게 설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바람으로 인한 돌발적인 주걱빠짐에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제품의 밑밥통뚜껑의 자크를 잠그려면 모퉁이부분이 아주 타이트하게 빡빡해서 잠그기가 힘들었는데 살다밑밥통은 아주 부드럽게 잘 잠그어져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주걱통안에 물을 넣었다가도 이동할수있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으나 종이컵으로 약2컵정도 주걱통안에 물을 부으니 주걱통에 반절이상 2/3 정도가 약간 못되게 차여있어서 이동간에 이것으로인한 무게감이나 물이 출렁거려서 밥통안으로 흘러 나갈 염려는 주걱통뚜껑설계로 인하여서 별로 지장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걱통외부에 배수마개를 설치할수도 있겠으나 험한사용을 감수해야하는 낚시인들에게는 배수마개의 파손으로 인하여 주걱꽂이 일체형 밑밥통의 기능이 상실된다면 그의미가 없을수도 있겠습니다. 약간의 불편함은 있으나 개인생각으로는 지금 이대로의 상태가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밑밥통밑면에 미끄럼방지를 위한 입체적인 설계는 선상사용시에는 미끌림이 없었지만 갯바위사용시에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전체적으로 지저분하지않고 깔끔한 이미지와 디자인은 맘에 듭니다. 대부분의 밑밥통위에 새겨진 계측자는 30센티정도가 되어있는데 35센티까지의 계측자를 채택하여서 좀더 큰고기의 계측에도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평가후기는 간단하게 마치면서 아직도 평가를 해야지될부분들은 상당히 많지만 그러한부분들은 남은기간들을 이용해서 차분하게 평가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잡은고기로 아주 초단시간에 간단하게 모듬회 먹거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주재료:(국내산)참돔,놀래미,도다리,전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