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걱꽂이 없이 사용 할려는 이유는 주걱에 묻어 나는 밑밥으로 인하여 주걱 사용시에 불편함과
주걱의 밑밥을 털어 내기 위하여 밑밥통에 주걱을 강하게 쳤을 경우 주걱이 견디는지를 확인 하기 위함 입니다.
새벽에는 어두워서 주걱 꽂이에 물없이 주걱 보관의 용도로 사용 했고 날이 밝으면서
주걱꽂이 없이 사용 해 보았습니다.
주걱 꽂이 없이 사용시에 주걱 연결 고리가 없으면 주걱 분실의 우려가 있습니다. 샤프트가 85㎝ 로 길고 손잡이쪽에 무게 중심이 있어 주걱을 밑밥통에 늬어 놓거나 밑밥에 꽂아 두었을 경우 옆으로 주걱이 넘어지면 분실 우려가 있습니다. 주걱에 묻어 나는 밑밥은 살짝만 쳐도 사용에 지장 없을 만큼 깨끗하게 잘 털어 집니다. 물없이 사용 해도 불편함은 별로 없습니다.단. 사용 전에 살짝 털어 줘야 합니다. ^^ 아주 추운 날씨에 주걱의 강도를 확인 하기 위하여 밑밥통에 강하게 치면서 사용 했지만 파손 되디 않은 걸로 보아 강도 또한 만족할 만한 수준 입니다.
1,2차 TEST 후 느낀 점은 지금껏 제가 사용 해 왔던 주걱들과 비교 시에 가격 대비 분명히 물건 이라는 느낌 입니다. 주변에서 주걱 추천 해 달라고 하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이네요. 벵에용으로 주걱이 작은 사이즈가 시판 된다면 꼭 구입 하고 싶은 제품 입니다.
그립감은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그립의 느낌은 좋은 데 손에 강하게 잡히지 않는 느낌이라 조금 수정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