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하지 않은 스풀의 줄은 잠겨 버립니다. 플로팅라인이지만 감은지 6개월이 지났기때문에 플로팅 라인으로서의 생명을 다했다는거지요 아까 뿌려둔 같은 라인의 스풀을 꼽고 다시 재 채비 해봅니다.
동일한 채비입니다 3B 반유동입니다.
강력한 햇살때문에 줄이 사진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
제가 경험한것은 수명을 다한 플로팅라인의 생명연장이였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코팅시켜주며 사용할경우 더욱 오래 사용이 가능하겠지요, 어떻게 보면 줄도 소모품이지만 가격은 낚시인들에게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좋은 제품을 사용해보게되어 이런게 있다는 사실에 더 놀라운 제품이였습니다.
그리고, 고등어 100여수 하고난뒤의 원줄은
위태위태 하군요,
오늘의 실험으로 원줄 생명연장의 꿈을 보았습니다. 아직 용액이 많이 남았으므로 틈틈히 사용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