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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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5월부터 9월초까지 밤낚시인 농어낚시에 매진을 하다보니 낮낚시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가끔 가까운 방파제 구경은 했는데 이제 농어낚시도 마감을 하고 감성돔낚시를 위주로 할까합니다. 그래서 오늘 지인들과 용호동 오륙도 섬으로 출조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걸 예상하고 무조건 첫배를 타야 원하는 포인트에 안착할수 있다는 결의로 겨우 3시간 잠고 새벽공기를 맞으며 후배와 김밥과생수.캔커피를 준비하고 ㅎㄴ파워에서 제공해 준 집어제를 들고 낚시점에서 정말 맛난게 밑밥을 포장주문합니다. 용호동 선착장도착하니(오전5시15분정도) 밑밥통 3개가 줄을 서고 있네여. 그럼 우리는 4등~~~~ㅎㅎㅎㅎㅎㅎ(다들 참 부지런합니다) 지인 한분 더 오시고 첫배는 일자방파제와동섬으로 출발~~~~~ 두번째로 배로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오전6시20분정도 도착후 채비는 하지않고 발앞에 밑밥을 투척해 봅니다. 조금인데 조류가 괄~괄 계속해서 밑밥투척... 지인들은 채비후 부푼기대를 안고 각자 채비로 캐스팅합니다. 역시나 구멍찌 막대찌 너무나 빠르게 흘러갑니다. 7시정도가 간조인데 조금 더 상황을 보고 어떤채비할지 결정할려고 관망만 합니다.... 오전 8시경 채비를 해봅니다. 낚시대1호 구멍찌 3호 수중찌3호 원줄2.5호 목줄1.75호 수심15미터 일단 감성돔을 노려볼려고 바닥으로 바닥으로~~ 그러나 넘 바닥인지 지구를 걸어서 원줄~팅 구멍찌3호를 멀리 귀향보냅니다...(속쓰려) 다시 채비 구멍찌1호 수중찌-1호 수심13미터 조류가 넘 빨리 흘러서 채비정렬이 제대로 안되고 밑밥과 동조도 힘드네요. 아무튼 3명이서 열심히는 하는데 영~성적이 저조합니다. 잠시후 저에게 입질 역시나 감성돔보단 부시리가 먼저 인사를 합니다. 그래도 오래만에 손맛 보는 부시리 최대한 손맛보고 뜰채로 골인~~ 이후 10시까지 전혀 입질 무~ 넘 조용해서 아점을 먹을려고 부시리 한마리 노래미한마리를 장만해서 김밥위에 올라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10시30분부터 다시 시작~~~~~ 그러나 역시나 조용~~~ 안되겠다 싶어 수심을 10미터정도 주고 밑밥을 앞에 무한투척 그때 잘 흘러가든 찌가 순간으로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왔구나.. 부시리 특유의 손맛을 안겨주고 뜰채속으로... 지인들에게 수심변경하라고 알려주고 연속으로 부시리 입질을 받고 더블히트까지 합니다. 12시경까지 본인 7마리 지인1마리 후배3마리 한마리 자동방생 목줄 터저서 2~3마리 팅~~~~ 요즘 농어 손맛을 못본지 오래 되어서 부시리 손맛이 좋터군요. 1호대로 최대한 요리조리 손맛을 보면서 지인분이 포즈가 장난이 아니라고 동영상을 촬영해야 하는데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후배는 일이 있어서 1시경에 철수하고 지인과전 조금 더 하다 간다고 남은 밑밥을 계속투척 "근데" 갑자기 큰파도가 밀려오기 시작하면서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줍니다. 철수결정하고 장비 챙겨서 무사히 선착장도착. 이상 내용은 일요일날 출조한 내용입니다. 미라클액상집어제 평가글입니다. 일단 액상집어제를 다 사용하고 하나 남은(오징어) 집어제를 들고 ㅎㄴ파워집어제와 배합을 하여더니 냄새도 좋고 집어력도 우수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반응보인 것은 잡어들이고 다음으로 부시리들이 냄새을 맡고 와서인지 그날 손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이젠 밑밥 배합 미라클액상집어제를 꼭 첨가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좋은 제품 평가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