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살리는데는 무리가 있었나 봅니다. 벵에돔 ㅤㅃㅒㄴ찌는 모두 생존했고, 빨리 운명하시는 상사리의 절반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4시간 낚시 시간동안 상사리들을 살려줬다는것에 살다바칸에 놀랐던 하루기도했습니다.
더불어 좋은 상품 만들어 주신 일진레져 사장님께 고맙습니다. 제주변지인분들중 탐내는 분이 많습니다. 신기하다는 반응이 제일 많구요
총평
바칸이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짐을 조금이라도 들어서 옮겨야되는곳이나 갯바위에서 가벼운 무게는 엄청난 무기입니다. 안에들어가는 살림망은 조립이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만약 자연물칸이 있는곳으로 가신다면 살다 살림망을 물칸에 넣으시고 살다바칸을 밑밥통으로 쓰시면 효과2배,
물칸이 없는곳에서 사용하기 위하여, 살림망에 뚜껑이 있으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이용할려면 부력제도 필요 하겠지만, 그렇게 구성이 되고나면,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만, 사장님도 그렇게 생각해보셨을거라생각하고 최종적으로 제품이 나온것으로 사료됩니다.
차안에서 흔들리는 물을 살림망이 덜흔들리게 잡아주는 효과도 살짝있는거 같습니다.
거제에서 서울까지 고기를 살려오는동안 물한방울 안흘렀습니다. 물론 기포기 2개 연결을 위해 뚜껑은 지퍼를 닫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의 살림망 부식에 대해서는 좀더 지켜보고 후기 작성하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안에 살림망만 따로 파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고건 뚜껑이랑 부력제 달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