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가문 잘 읽었습니다. 첨가제의 제품 평가,,, 거~~ 쉽지않은 경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표현해 주신대로 파우다가 밥이라면 첨가제는 반찬? 정도라고 해야 한다면 글쎄요,,,입맛이 좋을 때는 반찬없이도 밥을 먹을 수 있겠지만 입맛이 없을 때는 반찬에 신경이 많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바닷속 고기 또한 계절별로 이와 비슷한 현상이 없으리란 법 없겠지만 상황에 맞는 첨가제의 사용과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운게 사실인데 나름대로는 잘 표현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멋진 2차평가를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