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피라이프 시식평가단에 선정해주심에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월9일 베송해주신 4종의 물품을 잘받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고보니 1/3은 이미 녹아있었고 종이ㅣ박스에 아무런 대책없이 보내주심에 깜짝놀랬습니다.. 다시 반송을 할까 하다가 집사람이 보낸주신 성의도있고하니 그냥 먹어보구 평가를 해보자구하더군요.. 먹는 음식은 기본적으로 스로로품박스에 아이스팩을 넣어서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건을 받고 곧바로 냉동실엪 보관하고 우선 매운소갈비찜을 맛보기로하였습니다 집에서 후리이펜에 매운 소갈비찜을 넣고 아무것도 첨부안한 맛을 보았습니다. 제가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식성이라 매운맛이 적당하고 좋은 반응을 보였으나 단맛이 너무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갈비부분에 기름이 좀 있는데 제거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파와 당근 느타리버섯을 추가로 넣고 요리를 해보았더니 단맛을 좀 덜하였으며, 남은 국물에 밥을 녛고 먹어보았더니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아참 또한가지 순한 닭갈비찜은 맛도 보지도 못하고 깊이 잠든 야심한 시간에 그만 인쥐한데 빼았기고말았습니다..
사진을 첨부해야되는데 어쩔수없이 글로서만 평가를 해봅니다.. 대학교다는 아들놈이 야밤에 간식으로 요리해서 먹어버렸답니다.. 아들놈의 맛 평가는 맛은 아주좋았는데 이것또한 단맛이 강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아들놈도 양이 부족하여 밥을 넣고 비벼먹었다고 하는데 단맛이 조금 덜하였고 맛 또한 일품이었다고 합니다.. 이상은 매운맛 소갈비찜과 순한닭갈비찜의 1차평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