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평가때는 선상에서 평가를 하였다. 선상에서는 미끄럼은 전혀 없었고 착용감 또한 100점 만점에 100점을 줄정도로 어느 한곳 불편함이나 낚시화로 인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었다 선실을 자주 들락거려 신발을 벗고 신기가 신속해 아주좋았고 바닥에 물이 흥건하여 일반 운동화를 신고온 조사들은 불쾌하고 불편하였는데 기본 방수가 되어 이 또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번에는 갯바위에서 미끄럼, 착용감 등을 평가하기 위해 가덕도를 찾았다
바다낚시꾼이라면 갯바위에 서는 날이 훨씬 많고 낚시화 또한 이곳에서 평가해야 제대로 된 평가라 할수 있을것이다, 멀리 보이는 여와 갰바위 이 얼마나 가슴을 뛰게 하고 푸른물빛을 바라보며 얼마나 설레이는가? 배에서 갯바위에 하선할때 종종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을 하는데 아주 가뿐히 하선하였다, 날물때라 갯바위에 물기가 있었지만 미끄럼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갯바위를 오를때도 착용감이 아주 좋았다.
갯바위의 특성상 울퉁불퉁하고 평평한곳이 없다. 이런곳에서 갯바위신발이 불편하다면 낚시는 둘째고 그로인한 스트레스,불쾌감으로 낚시는 뒷전일 것이다. 프로스펙스 포세이돈 낚시화가 내게는 모든면에서 딱 맞았다.
테스트 겸해서 한쪽 발에 함을주어 밀어 보고 당겨보고 하였으나 밀림이 전혀 없었고 접지력이 상당히 좋았다
갯바위에 크릴을 뿌리고 그위에 신발을 올려 미끄럼이 발생하는지 체중을 실어 밀어보았으나 이또한 미끄럼이 발생하지 않았고 접지력이 우수하다는것을 입증했다. 모든 평가에서 미끄럼,접지력,착용감등 이 매우 우수한 낚시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펄트나 스파이크만이 갯바위 낚시화라는 편견을 깨기에 충분히 우수한 패드를 가진 낚시화가 프로스펫스 포세이돈 낚시화라는 것을 증명할수 있었다
일부러 갯바위 밑쪽으로 내려가 해조류가 붙은 곳에서 실험을 하였다 포세이돈 설명이나 광고에서도 명시되어 있듯이 미끌린다 해조류가 있는 곳에서는 낚시인 스스로 조심해야 하며 어떤 낚시화든지 맹신하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꼭 주의하기 바랍니다. 추신: 일반 운동화는 250미리를 신고 포세인돈 낚시화는 255미리를 신청하였다 겨울에 뚜거운 양말을 착용하는걸 감안한다면 10미리 정도 여유를 두고 시는것이 좋겠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포세이돈 검정부분 원단을 실버색 원단처럼 카본---> # 원단 처럼 하면 디자인이나 제품이
고급스럽게 보이고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을것 깉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단선택에도 고민해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