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이 온산 쪽에 벵에 34짜리를 비롯 가면 타작 한다는 소리에
킹맨 2 2차후기로는 최적이다 싶어
그저깨 월요일 까지 온산권 방파제에 벵에 조황이 호조황이라고해서 울산으로 월요일 밤에 갔었습니다 야간에 감성돔 낚시를 해본 결과 3명다 무수한 메가리 치어들만 낚일뿐 감성돔 얼굴은 볼수 없었습니다 아침 6시배로 온산 방파제 진입후 3명이서 각기 다른 포인트에 하선해서 낚시를 해보았지만 결과는 벵에돔이 어디론가 다 사라 지고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오후 3시 까지 전 숭어 4마리(요건 카드낚시로),벵에돔 15센티2마리,고등어 1마리,미역치1마리 용치 놀래기2마리,줄돔 치어 10여마리,전갱이치어 3마리,자리돔 10여마리,망상어 2마리등등... 암튼 숭어 몇마리만 그자리에서 쓱싹하고 나머진 잡는 즉시 바로 방생 했습니다 조과는 어복이 없는건지 실력이 없는건지 이번에도 꽝 입니다 참 사람 속만 알수 없는게 아니라 바다 속도 알수가 없네요 조과도 없어서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저번 1차때 킹맨 1을 숭어로 한터라 이번엔 꼭 감성돔이나 벵에돔으로 할려고 했는데
아쉽게 2차후기를 남기지 못했네요
다음번에 꼭 3차때 성공해서 킹맨2 의 장단점을 확실히 꼬집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담번에는 꼭 성공할것을 기약 하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