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금
06-04-25 09:14
저역시 연이틀쫒아 다녀더니 어깨하고 목을 가눌수가없시 몹시아프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bisul
06-04-25 09:46
석금님 그날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워 습니다. 마산에 계신줄 알았으면 미리 연락하여
동행 했으면 더 좋은 만남이 될수 있었을 텐데....
담에 낚시터에서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행 했으면 더 좋은 만남이 될수 있었을 텐데....
담에 낚시터에서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