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아이 제품평부터 올립니다.
제가 평상시는 양복을 입고 근무를 하기때문에 상품을 받자 마자 그날 저녁에
평소신던 구두에 뿌려보았습니다. 향긋한 복숭아 내음이 좋더군요^^
항상 신던 구두고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하루종일 신고 있다보면 땀도차고
퇴근해서 집에오면 발냄새가 나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신발을 신는데 향기와 함께 뽀송한게 느낌이 좋더군요
하루종일 몇번씩 벗었다 신었다 하면서 냄새를 맡아봤습니다.
정말 감쪽같더군요 냄새가 전혀 안납니다. 신기할정도??
그후 운동화에도 실험을 해보았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크린아이는 운동화보다는 구두가 효과가 좋으며
크린아이 뿌리고 바로 신으면 효과는 그때뿐인데 반해 크린아이 뿌린후에 하루정도
건조시킨후 착용하면 효과가 최고로 나타납니다. 아예 냄새가 안날정도(구두기준)
앞에 분들이 많이 거론하셨듯이 양이 적은게 아쉬웠으며, 제안이 있다면 용기가 고급스럽던데 다쓰고 버리는 것보다는 리필용을 개발해서 (용기없이 리필용은 싸잔아요^^)
리필용을 싸게 구매해서 용기에 리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서로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