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품평가 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소가 잘못 기재되어 명일 오후에 제품을 받았네요..;;;;;;;
먼저 크린 아이에 대해서 1차적인 평가를 적어봅니다.
본 제품은 탈취제 였는데 향이 복숭아 향이더군요
사용전에 손등에 뿌려서 냄새를 맡아 보았는데 시골 출신이라서 그런지 고향에 간 기분이 들더군요
기존에 제가 사용한것은 처음엔 소다를 많이 사용했고요
소다의 단점은 발에 땀을 더 많이 나게 하더라고요
냄새는 제거가 되는데 양발이랑 신발이 많이 손상 되는 단점이 있었고요
그러다가
옥션에서 독일산 제품은 고가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이것은 처음에는 발냄새가 제거가 되더니
사용할수록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모 회사 ㅇㅇ제로를 사용하고 있던중 제품 평가를 할수있는 기회를 얻어서 이렇게 평가 해봅니다.
신발에 조금 뿌리고 몇시간 밖에 다녀봤는데
양발에서 약한 복숭아 향이 나더군요
그래서
낚시용품인 밑밥통에 뿌려 보았습니다.
7번 정도 뿌려 주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7번을 더 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냄새가 중화가 되었는지 밑밥 냄새가 아닌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그래서 또 7번을 뿌렸습니다.
그후 냄새를 다시 맡아 보았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복숭아 향내음이 나야 하는데;;;;;;;;;;;
얼마를 뿌려야 향이 날지 의문스럽더라고요
내일은 신발에 7번 뿌리고
낚시를 가볼 생각입니다.
전처럼 발에서 썩는 냄새가 나는지 ?
아니면 복숭아 향이 나는지?
밑밥통처럼 캐캐므리한 냄새가 나는지?
지금 사용해 본 결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싱닥터는
낚시 원줄과 밑밥통 지퍼, 낚시가방 지퍼, 그리고 낚시대를 사용해봤습니다.
본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염분이 중화가 되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알려고 하면 이 제품은 꾸준히 사용해서 지퍼가 부식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해야 할듯요
그리고 제품을 사용하면 은은한 광택이 난다고 했는데
제가 사용하는 낚시대가 새것이라서
그냥 물수건으로 닦아도 광택이 나거든요
사진으로 찍어서 올릴 가치가 없는듯요
두 제품 다요
눈으로 확인이 바로 되는것이 아니잖아요
제품 광고 효과 때문에 사진을??
2차 후기는 지인과 함께 신발에 전념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제품 00제로 제품과
크린아이의 차이점도 보고
더 확실한 평가를 약속 드리면서 1차 평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