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욜(7/3) 매물도에 참돔치러 댕겨왔습니다^^ 1차 조행때 미처 확인하지못했던 휨새와 복원력을 판단해보려하였으나 일행의 몸이 불편하여 혼자 출조하는 바람에 약 45급의 참돔을걸었으나 휨새에대한부분은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파이팅하느라...^^;
1차때 무게감에 대해서 아주좋은 느낌을 받았는데...그땐 오후에출조를가서 몸이 덜 피곤한상태라 가볍게 느껴지지않았나했는데.. 이번엔 부산에서 저녁7시30분출발 마산에도착.. 거제 대포항에 밤12시 도착(참고로 잠은 안잤습니다^^) 갯바우에 새벽 1시 40분경 안착..두시간동안 참돔낚시.. 30분정도 식사...다시 오전 10시까지 열낚...전혀 무겁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무게감에 대해서는 10점만점에 10점을 드리고싶습니다 제가 무게감에 극히 신경쓰는 이유는 예전 다x와사의 긴x은x1호대를가지고 있었는데 바란스때문인지 몰라도 앞쏠림때문에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해서 낚시가 힘들었던 적이있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취향이 틀리겠지만 저같은경우엔 무게감을 중점부분으로 봅니다
줄빠짐부분... 한손으로 낚시대들고 한손으로 사진을 찍어봤는데 동영상이아니라 느껴지실련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참고만 되었으면 합니다
1차때 느꼈던 릴 창착후 덜걱그림... 이부분은 조금 신경을 쓰셔야 할부분 같은데 상사리급 참돔을 3마리 잡고 45급을 한마리 걸었을때 순간 조금 당황하였습니다 릴이 조금 헐렁한 느낌이들더군요 참고로 제 릴은 다x와사의 세르xxx4천번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낚시대의 끝마무리가 조금 부족하지않았나하는 느낌인데요.. 저같은경우 조금 신경쓰는부분인데.. 개개인에 따라 느끼는점이 있지않을까해서 올립니다 초리대와 2번대,2번대와 3번대,3번대와4번대의 가이드부분이 낚시대의 끝마디부분과 딱일치되게 접합이 안된거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이번에 위에 사진처럼 아주 큰 대물은 아니지만 몇마리 낚아본결과 복원력은 아주 괜찮아 보였습니다 30급 3마리와 45급을 낚은 시간간격이 그리 길지않은 시간이었는데 2번대와 초리가 처음펼쳤을때처럼과 같은 모양새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휨새부분은 아무래도 호수가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4번대까지 휘어지는 대물을 못잡아봐서그런진 모르겠지만 이번에 3번대까지 휘어지는 부분은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예전에 일산1호대로 감성돔 50급을 잡았을때 손맛을느끼면서 낚시대의 휨새를 본적있었는데.. 야 멋지다..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거든요..
이상 2차평가 느낀점을 올려봤구요... 다음엔 꼭 일행과함께가서 멋진놈으로다가 휨새에대한 부분을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