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링후 거뭇 거뭇 30은 돼 보인다 바로 들어뽕이다.[저한테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제주를 자주 다니다보니
제주에서 습관을 잘못들여 벵에는 왠만하면 무조건 들어뽕 입니다]
이러길 2마리 망태기에 담고나서 너울이 점점 심해지니 입질도 뚝 끊어지고 난후 나오는 괴기는
아가야 참돔 에이씨 바로 보조 스플 2.0으로 교체하니 원줄의 내림이 훨씬 나아 졌는데
괴기의 입질은 없고 철수전 38짜리 참돔 한마리 잡고 철수 했슴니다.
평가 .
첫번째; 본인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낚시 시작후 찌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수심 변경시 찌 매듭을
이동 할때 생기는 퍼머나 도래를 묶은후의 퍼머 현상인데 오늘은 사용시 아직은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나 이건 아무래도 낚시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그럴수 있기에 결정하기가 그러네요.
허나 꼭 결정을 한다면 오늘 써본 결과는 좋았다고 평 하고 싶네요.~~~A~~~
두번째;시인성 인데 본인은 눈이 별로 좋칠않아 항시 원줄 견제시 잘 보이질 않아 고생을 하다보니
항시 포인트를 직벽으로 부탁 하는 편인데 오늘의 포인트는 그리 높지도 안았는데도 불구하고
시인성은 아주 좋은 편 입니다.~~~A~~~
세번째;강도 입니다.
벵에를 히팅후 뻐치기를 하는데 약간의 텐숀을 느낄수 있었고 줄 풀림에서 원활함을 볼수
있었으며 바닥을 걸었을때의 목줄의 파손을 3번이상 보았으나 원줄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기에 강도는 오케이 입니다.~~~A~~~
이번 출조시 나름대로 어느정도의 책임감을 가지고 임 했으며 제가 2.0호를 가지고 낚시를 임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