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대찌에 대한 야그입니다.
저는 오쯔막대찌와 인낚회원이신 사*이님의 수제찌 마니아였습니다.
인낚에서 찌톱이 물에 잠기는 기능을 특허냈다는 ****막대찌 광고를 보고
1호, 1.5호, 2호를 구입하여 통영으로 출조, 먼저 1호를 써보았습니다.
그런데 서너번 투척하고 감아들이는 와중에 찌톱과 몸체 연결부위가 부러진 채 딸려오네요.
서비스 받아야겠다고 생각으로 보관하고 1.5호를 채비했습니다.
아뿔사!!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낚시시작 1시간되 되지 않았는데 2개 해먹고 사*이님의 수제찌 1.5호로 채비 바꿔 낚시 종료했습니다.
남아 있는 2호를 부러질까 무서워서 못쓰고 창고에 방치했다가 왕초보 동생 주었습니다.
서비스 받아야겠다는 생각도 포기했습니다.
상태가 이런 찌를 서비스 받아봤댔자 거기서 거기겠지 하는 실망감 때문이었습니다.
**** 막대찌 가격 만만치 않습니다.
사*이님은 인낚 회원이고 혼자 자택에서 자작찌 만들어 쓰시는 분입니다.
이상 사용후기였습니다.(기회가 되면 사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