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신발 내구성이 강해서 변형은 없습니다.
거의 평상시에 외출용으로 신어도 될만큼 체중이 나가는 저로선 편합니다.
단점
1. 신발의 볼이 너무 넓어서 경사진 갯바위를 이동할 때 신발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비틀어진다는 점입니다
2. 신발의 조임새가 최대치로 조여도 발이 신발 안에서 논 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3. 그리고 통풍이 미비하여 하루 신고나면 냄새가 난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통풍이 미비한 점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신발안에서 발이 놀다보니 최대한으로 발목부위 발등부위를 조이다 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4. 신발의 쿠션이 좀 약해서 장시간 서있기엔 볼이 넓어 편하나 이동시 오는 충격은 팰트화의 쿠션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발이 편하게끔 하는데에는 성공했으나 신발이 발을 잡아주는 데에는 실패해서 저 같은 경우는 신발 안에 별도로 인낚몰에서 판매하는 온도조절용 밑창을 이중으로 깔아서 신고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발이 조금 놉니다
5. 최대 문제점은 신발 바닥은 갯바위에 접지되있고 발바닥은 신발 옆면에 고정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의 장점은 설명과 같이 갯바위 미끄럼 방지 강자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소형 선박의 물묻은 FRP바닥에서도 전혀 미끄럼 없이 접지가 완벽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미끄럼은 완벽하나 발의 편안함과 발목의 안전함에는 어딘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나 주머니에 물건 넣고 주머니 입구만 조이는 모습.........
물건은 안에서 맘대로 노는 모습 ㅎㅎ
조언하나 하자면 평소사이즈보다 한단계 낮춰서 주문하는 방법도 좋을듯...
신발가격은 14만원 짜리이오니 참고하시고........해동에서 출시된 두종류종 비싼 모델 ㅎㅎ
출조횟수는 6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매주 여서도를 비박 또는 당일 그리고 이박 삼일 출조와 이번 여름에 비가 자주왔고 그 비바람속에서 여서도 갯바위를 논슬맆화 이거로 낚시했다는것입니다.15회 이상의 출조경험치와 소나기 폭우 주의보 등등 여러 악조건을 두루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추천하기에 더 없이 좋으나 이러한 단점도 있사오니 참고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태트라에서는 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