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뜰채나 낚시대를 구입하면 맨먼저 뒷마개 부분을 열어보는 습관이 있어 이번 뜰채 구입시에도 뒷마개를
열어보니 잘 열리지 않는 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토욜출조후 낚시를 갔다와서 하루지나고 다음날에 릴이랑 낚시대,뜰채를 닦고 하던중...
피츠 뜰채를 칸마다 닦는 중에 가이드링이 두개가 빠지고, 뒷마개는 열리지 않아 링은 본드로 직접 붙이고,
뒷마개는 따뜻한물에도 담가보고 이리저리 겨우 1시간여만에 풀어 닦았습니다
물론 당일 출조를 갔다와서 바로 관리를 하지못한 잘못은 있지만 그래도 링이 빠지고 하는 부분은 .....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도장부분이나 뜰채의 기능면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좋았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품의 평가를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뜰채의 디자인 과 도장은 보는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같았고 저 역시 맘에 들었읍니다. 그리고 6미터 뜰채에 비해서는 가볍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제품의 하자라기 보다는 그래도 국산뜰채중에서는 32만원이라고 하는 고가의 뜰채를 만들면서
아주 사소한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훨 나은 제품이 될수 있을텐데 하고 생각해봅니다
약 5년전에 큰맘먹고 가마가츠사에서 나온 다모노에 경기 뜰채를 구입해서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꼭 고가제품이어서가 아니라 뒷마개부분이 부드럽게 열리고 잠기고 하는 부분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