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누스 추천드립니다..
8.6kg/48시간입니다.. 모델명 AV-111~3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 부력제와 재질은 일산 제품보다 뛰어납니다.
또한 박진철 프로가 사장으로 있으며 수납공간이 낚시인 입장에서 잘 만들어졌습니다.
비상시 호루라기도 있으며 안경 딱는 수건도 있고....
일본운수성의 "소형선박안전규칙"에서 정한 7.5kg/24시간의 부력은 통계상 대다수 사람에게 적용할수 있게 정한것이라네요..
8.6kg/48시간입니다.. 모델명 AV-111~3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 부력제와 재질은 일산 제품보다 뛰어납니다.
또한 박진철 프로가 사장으로 있으며 수납공간이 낚시인 입장에서 잘 만들어졌습니다.
비상시 호루라기도 있으며 안경 딱는 수건도 있고....
일본운수성의 "소형선박안전규칙"에서 정한 7.5kg/24시간의 부력은 통계상 대다수 사람에게 적용할수 있게 정한것이라네요..
말씀하신 저가의 4~5만원 짜리 구명복을 제가 10년전 정도에 구입해서
쭈~욱 사용해보다가 여름에 바닷가 피서지 가서 입어보구 물놀이 했읍니다...
아주 잘 뜹니다....
인간의 몸의 수분이 90% 이상이라 크게 거정하실 필요는 없읍니다만...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니...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신 제품들도 생각해보시길...
쭈~욱 사용해보다가 여름에 바닷가 피서지 가서 입어보구 물놀이 했읍니다...
아주 잘 뜹니다....
인간의 몸의 수분이 90% 이상이라 크게 거정하실 필요는 없읍니다만...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니...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신 제품들도 생각해보시길...
구명복 만드는 과정을 알려드리지요
먼저 디자인을 합니다.외관디자인
그게 완성되면 부력재 사이즈를 맞춥니다.
성형사출로도 할수가 있고 통판을 재단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단을 재단해서 치수별로 만듭니다.
그리고 챠크달고 야광반사판달고 와펜달고 등등
그리고 부력재를 넣어서 단추나 지퍼를 달아서 마무리하면 끝입니다.
부력재 종류는 nbr.pe로 거의 다합니다.
물론 님께서 사신 스치로폼 비슷한거 4겹으로 된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싼 제품을 만들때만 하는 겁니다.
자 이제 비교를 하겠습니다
시마노 옛날엔 주로 nbr폼을 많이 썼죠
왜냐하면 많이 부드러워서 착용감이 좋거던요
그네 이게 단점이 약간 물을 먹는다는거구요
다이와는 전부 pe폼을 씁니다.
좀 딱딱하지요
그렇지만 물을 안먹지요.
지금은 시마노나 다이와나 전부 비싼것들은 pe발포폼을 씁니다.
왜냐하면 pe발포기술이 엄청 업그레이드되어서
경도(부드러움)를 마음대로 조절할수가 있어서 시마노도 pe쪽으로 간거같구요
안전 검사품인 관계로 정부기관에 승인 받아야하구요
시마노와 다이와를 비교하면 전 다이와 손을 듭니다.
시마노는 원단이 약해서 잘피고 챠크도 ykk를 사용하는데도 녹이 너무 잘피어서
가방도 마찬가지 그렇지만 디자인은 좋지여
다이와는 원단이 질깁니다.
내객관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시마노보다는 질깁니다
옷도 그렇고 점 딱딱한 느낌이 나지여
참고로 해양경찰에 구명 조끼를 좀 만들어 주는데 조끼무게만 40kg입니다.
근데도 사람이 물에 빠지면 뜹니다.
재작년인가 중국어선 단속하다 칼에찔려서
이후로 방검 구명복은 만드는데 물에 뜹니다.
85kg라시는데 3라지 사시면 되구여
구명복은 거의 메이커값입니다.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구명조끼 지금 이대로라면 단가를 좀 많이 낮추어야 할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메이커병땜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도 물에 몇번 빠져 봤거던요
저도 약80kg나갑니다.
안심하고 입으세요
즐낚
먼저 디자인을 합니다.외관디자인
그게 완성되면 부력재 사이즈를 맞춥니다.
성형사출로도 할수가 있고 통판을 재단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단을 재단해서 치수별로 만듭니다.
그리고 챠크달고 야광반사판달고 와펜달고 등등
그리고 부력재를 넣어서 단추나 지퍼를 달아서 마무리하면 끝입니다.
부력재 종류는 nbr.pe로 거의 다합니다.
물론 님께서 사신 스치로폼 비슷한거 4겹으로 된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싼 제품을 만들때만 하는 겁니다.
자 이제 비교를 하겠습니다
시마노 옛날엔 주로 nbr폼을 많이 썼죠
왜냐하면 많이 부드러워서 착용감이 좋거던요
그네 이게 단점이 약간 물을 먹는다는거구요
다이와는 전부 pe폼을 씁니다.
좀 딱딱하지요
그렇지만 물을 안먹지요.
지금은 시마노나 다이와나 전부 비싼것들은 pe발포폼을 씁니다.
왜냐하면 pe발포기술이 엄청 업그레이드되어서
경도(부드러움)를 마음대로 조절할수가 있어서 시마노도 pe쪽으로 간거같구요
안전 검사품인 관계로 정부기관에 승인 받아야하구요
시마노와 다이와를 비교하면 전 다이와 손을 듭니다.
시마노는 원단이 약해서 잘피고 챠크도 ykk를 사용하는데도 녹이 너무 잘피어서
가방도 마찬가지 그렇지만 디자인은 좋지여
다이와는 원단이 질깁니다.
내객관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시마노보다는 질깁니다
옷도 그렇고 점 딱딱한 느낌이 나지여
참고로 해양경찰에 구명 조끼를 좀 만들어 주는데 조끼무게만 40kg입니다.
근데도 사람이 물에 빠지면 뜹니다.
재작년인가 중국어선 단속하다 칼에찔려서
이후로 방검 구명복은 만드는데 물에 뜹니다.
85kg라시는데 3라지 사시면 되구여
구명복은 거의 메이커값입니다.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구명조끼 지금 이대로라면 단가를 좀 많이 낮추어야 할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메이커병땜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도 물에 몇번 빠져 봤거던요
저도 약80kg나갑니다.
안심하고 입으세요
즐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