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꾸라 쿠션스토퍼와 같은 조류타기 스토퍼기능에 침력까지 추가되 시험목적으로 한개 구입후
포장봉투 제거후 위 아래 쿠션과 웨이트스틱을 결합해 태클박스에 넣고 5분후에 다시 꺼내보니
아랫쿠션이 터졌더군요 황당 했으나 쯔리겐 잠공스토퍼 쿠션으로 교체 했읍니다
현장에서 구멍찌세팅후 웨이브쿠션을 장착하고 자리를 이동시키던 중 원줄의 변형이 감지되어
원줄 위 아래로 움직이자 원줄이 손상되면서 아랫쪽으로 하얀 라인코팅가루가 떨어 지더군요
스토퍼를 교체 하려고 아랫쿠션과 웨이트스틱을 제거 해도 심한마찰로 윗쿠션은 원줄에 달라붙어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더군요
저가의 웨이브쿠션을 프로스텝이 필드테스트 하는건 회사 여건상 무리겠지만 최소한의 현장검증은
거쳐서 실제 사용가능한 제품을 출시 해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