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고수님들도 한두번은 대 파손 경험 있을것입니다
저도 예전에 G사에 빠져 애용하다가 수리비 때문에 죽을맛 이었읍니다
그러던중 365를 사용하고 나서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기분 이었읍니다
AS잘되지 가격 훌륭하지..
좌우간 요즘같이 자재비 상승하는데 365만큼 AS 잘하는 업체 없다고봅니다 (오해는 하지마십시오 만구 제경험상 생각 입니다))
나무섬님 글 백번 동감합니다
많은 고객의소리 반영하시고
가격 좋고 더 좋은 제품 그리고
조사님들게 신뢰받는 AS로
일본을 앞서는 365가 되시길 바랍니다
국산의 위력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고수님들도 한두번은 대 파손 경험 있을것입니다
저도 예전에 G사에 빠져 애용하다가 수리비 때문에 죽을맛 이었읍니다
그러던중 365를 사용하고 나서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기분 이었읍니다
AS잘되지 가격 훌륭하지..
좌우간 요즘같이 자재비 상승하는데 365만큼 AS 잘하는 업체 없다고봅니다 (오해는 하지마십시오 만구 제경험상 생각 입니다))
나무섬님 글 백번 동감합니다
많은 고객의소리 반영하시고
가격 좋고 더 좋은 제품 그리고
조사님들게 신뢰받는 AS로
일본을 앞서는 365가 되시길 바랍니다
국산의 위력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365 아쉽슴니다.
과정을 돌이켜보면 * * *으로만 안되겠다 판단했는지, 관계자 해명글이라...
핵심을 비켜간 두리둥실한 표현처럼 들립니다.
소중한 고객은 하늘을 가리키는데,
하늘은 보지않고 손가락만 쳐다보니... 보기에 참 딱하기도 하구!!.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남들은 간, 쓸개 다 빼놓고 경영(사업) 한다지요.
작금의 사태를 양보와 미덕으로
한단계 양적, 질적으로 업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 인 것 같은데 아쉽네요.
* *장군, 가당치 않지요!!
우선권을 쥐고있는 소비자와 공존해야 하고, 경영 사고방식도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귀사의 벤치마킹된 a/s는 절대 찬성 할수 없음을....)
아울러 나무섬님의 글은 현시대의 기본적 사고인데,
365의 개념/철학은 멀개만 느껴집니다.
밑 댓글의 구구절절 말씀을 잘 새기시고
이해와양보, 기술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365를 기대하면서
본인 같으면 사과의글 올립니다.
감동의 써비스정신은 90년대 사고방식이고,
현 시대는 가슴속 심금을 울리는 써비스가 되어야지요!!
목포365매장을 수십번 다녀간 작은사람이 귀사의 발전을 위한 충고의 쓴소리 울립니다.
( 좋은약은 입에 쓰다지요)
과정을 돌이켜보면 * * *으로만 안되겠다 판단했는지, 관계자 해명글이라...
핵심을 비켜간 두리둥실한 표현처럼 들립니다.
소중한 고객은 하늘을 가리키는데,
하늘은 보지않고 손가락만 쳐다보니... 보기에 참 딱하기도 하구!!.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남들은 간, 쓸개 다 빼놓고 경영(사업) 한다지요.
작금의 사태를 양보와 미덕으로
한단계 양적, 질적으로 업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 인 것 같은데 아쉽네요.
* *장군, 가당치 않지요!!
우선권을 쥐고있는 소비자와 공존해야 하고, 경영 사고방식도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귀사의 벤치마킹된 a/s는 절대 찬성 할수 없음을....)
아울러 나무섬님의 글은 현시대의 기본적 사고인데,
365의 개념/철학은 멀개만 느껴집니다.
밑 댓글의 구구절절 말씀을 잘 새기시고
이해와양보, 기술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365를 기대하면서
본인 같으면 사과의글 올립니다.
감동의 써비스정신은 90년대 사고방식이고,
현 시대는 가슴속 심금을 울리는 써비스가 되어야지요!!
목포365매장을 수십번 다녀간 작은사람이 귀사의 발전을 위한 충고의 쓴소리 울립니다.
( 좋은약은 입에 쓰다지요)
제 평생 최고의 기록고기 안겨준 세제 거기에 a/s까지 대만족이었는데
참고로 제 주변분들 몇분도 세제 가지고 있는데 다들 만족한다고 하시던데
쩝 안타깝네됴
참고로 제 주변분들 몇분도 세제 가지고 있는데 다들 만족한다고 하시던데
쩝 안타깝네됴
저도 첨에 ef쎄제 사서 as도 많이 받고해서 동서랑 회사동생이랑 회사 주임한테 as 하나때문에 쎄제 권해서 낚시대를 삿는데 ....몇일전에 2번대수리 받으로갔더니 1년이상된건 관리가 안된다고 4만원 받더라고용 ..
낚시대 권해준 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낚시대 권해준 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