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대나무 낚시로 낚시를 배웠던 바닷가 촌놈이 세상 구경해봤더니 바낙스가 첨에 좋을 줄 알고 구매 열심히 했더이다. 어느덧 망둥이 낚시하던 촌놈이 남해 돔낚시를 10년 넘게 해 버렸네요. ㅜ,.ㅡ
물론 금액에 대비 분명 메리트는 있습니다.
근데... A/S는 분명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무상수리 보증서... 아무 소용없습니다.
A/S측에서 봐서 확인후 제품결함이라면 무상된다고 하는데...
기준이 없고 모오합니다. 거의 대부분 고객 불찰이죠.
그냥 시마노/다이와/가마가츠 처럼 이유불문하고
1년이나 2년 1회는 무상수리 해주셨으면 좋으련만...
짧게 바낙스에게 바래봅니다.
근데... A/S는 분명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무상수리 보증서... 아무 소용없습니다.
A/S측에서 봐서 확인후 제품결함이라면 무상된다고 하는데...
기준이 없고 모오합니다. 거의 대부분 고객 불찰이죠.
그냥 시마노/다이와/가마가츠 처럼 이유불문하고
1년이나 2년 1회는 무상수리 해주셨으면 좋으련만...
짧게 바낙스에게 바래봅니다.
전 인천사는 사람입니다 바낙스가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인천 지역 사회의 낚시도구 메이커입니다만 정말 추천이나 소개하고 싶지 않는 회사입니다
낚시를 처음 시작하던 80년대에는 반도 스포츠라고 해서 은성, 해동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낚시도구 메이커 였었습니다만 럭키금성 그룹에서 분리되고 바낙스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영 형편없는 회사가 되어 가는듯 싶습니다
제가 5-6년전에 갯바위 낚시화를 사서 3-4회정도 사용하고 보관하다 최근에 다시 사용하였는데 파도에 한번 맞고나서 바닥 접착면이 떨어져 너덜거리고 낚시화 옆 표면이 박리가되어 일어나는등 아무리 보아도 제품 자체가 하자 같아서 바낙스 본사를 찾아가 항의를 하였더니...교환이나 기타 기대도 없이 문제있는 제품을 확인시켜 주고 싶었을 뿐인데
서모라는 담당 과장 왈 염분이 포함된 바다물이 가수분해를 일으켜서 그렇다나요...어이가 없어서 가수분해라는 화학용어를 제대로 알고나 쓴느건지...하도 화가나서
너덜너덜한 한짝을 던져주고 너네 경영진에게 보여주라고 하고서는 돌아와 버렸습니다
이런 기업은 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합니다
낚시를 처음 시작하던 80년대에는 반도 스포츠라고 해서 은성, 해동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낚시도구 메이커 였었습니다만 럭키금성 그룹에서 분리되고 바낙스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영 형편없는 회사가 되어 가는듯 싶습니다
제가 5-6년전에 갯바위 낚시화를 사서 3-4회정도 사용하고 보관하다 최근에 다시 사용하였는데 파도에 한번 맞고나서 바닥 접착면이 떨어져 너덜거리고 낚시화 옆 표면이 박리가되어 일어나는등 아무리 보아도 제품 자체가 하자 같아서 바낙스 본사를 찾아가 항의를 하였더니...교환이나 기타 기대도 없이 문제있는 제품을 확인시켜 주고 싶었을 뿐인데
서모라는 담당 과장 왈 염분이 포함된 바다물이 가수분해를 일으켜서 그렇다나요...어이가 없어서 가수분해라는 화학용어를 제대로 알고나 쓴느건지...하도 화가나서
너덜너덜한 한짝을 던져주고 너네 경영진에게 보여주라고 하고서는 돌아와 버렸습니다
이런 기업은 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