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자도 2박 3일 민박 야간낚시를 위해 모 민박집을 이용했다,
그전에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자 낚시가게에 가서 이것 저것 준비를 했다.
낚시 점주가 이 스카프를 주면서 혹 더우니 사용해보란다.
더운데 그자리에서 4개 (4명분-> 8개)을 쌋다. 같이 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려고
다른사람 더운데 나만 시원하면 마치 죄를 짖는 듯 해서다.
가는 날 보냉력 4.5 이이스 박스에 넣어 가서 한번 써 보니 처음 3분은 시원했으나 그 다음 부터는
뜻뜻해진다. 그래서 아이스 박스에 또 넣어두면 된다고 해서 넣어두었다 . 1시간이 지나 사용해보니
이제는 2분 이런씩으로 점점 더 효과가 떨어진다.
그래서 시원한 물에 넣어 빨아서 사용하려니 제품안에 아기들 기저귀에 들어가는 물컹한 실리콘(?)
재질이 만져진다. 그래서 수건처럼 빨지도 못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이처럼 허술한 제품에 그냥 4만원을 날렸다.
지금 구입하려는 분 들 잘 생각 해보시고 선택하세요.
제가 보기에 그냥 수건 두개로 물을 적셔 교대교대 사용하시는 것이 훨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좋은 제품은 어떻게 든 선전하는데 이 제품은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