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청산도벼락바위쪽으로 상사리 체포을 위해 목포 파워 피싱으러 출초했어요 파워 피싱도 출조을 잡지 못해 혼자서 접도로 갈려고 출발했는데 뒤 늦게 연락이 와서 함께 출조했습니다
완도 국제 낚시 배을타고 청산도 벼락바위 작은여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4시40분경 작은여 좌즉으로 작은 홈통을 공약 지점으로 잡고 전방5-6미터 수중에 작은여가 길게 좌우로 벋어있었고 수심은 도착시간에 끝 썰물이라
7미터 정도 엿습니다
첨에는 0.8호에 수숭찌 1호을 사용했고 캐미을 사용 야간낚시을 했는데 입징이 생각보다 약해 해가뜨고
원줄2호 목중1.2호 4미터을 직결하고 독도 사랑 0찌에 바늘 위 30센티위에 g7봉돌을 하나 물리고
전방 수중여 뒤로 투척하야 정열을시키고 밑밥은 우측 여틍 포말 지역에 투척 잡어을 분리 했습니다
독도 사랑은 다른 기울찌 전유동 찌에 비해 줄이 나오는 쪽이 약간 좁고 긴게 미세한 입질에도 꼭
코브라가 먹이을 잡으러 공격하는 모양이라 낚시가 재미 있었습니다
새벽에 시작한 낚시가 철수 시점까지계속해서 이어져 정말 재미 있는낚시였습니다
독도 사랑을 내내 가지고만 다녔는데 이번기회가 주력찌로 사용하는 기회가 됬네요
실수로 0찌을 갯바위에 찍여 들어가는 링이 떨어져 미성에 연락하니 새찌로 보내 주더군요
항상 이름 그대로 독도 사랑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