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송아지
06-03-26 22:59
30미터만 흘려도 찌가 보이질 않는데 저는 50미터씩 3번을 씁니다.
5번정도 출조하면 줄을 교환하고요, 탑 가이드 부분에서 걸리는 느낌은 약간
있지만 꼬이거나 어떠한 트러블도 경험하지 못했지요.
면사매듭 걸리는 것보다 더 자연스럽지요
그리고 탑 가이드가 좋은것이면 별 느낌이 없더라구요
물론 전유동으로 멀리 흘릴때는 얘가가 다르지만요.
5번정도 출조하면 줄을 교환하고요, 탑 가이드 부분에서 걸리는 느낌은 약간
있지만 꼬이거나 어떠한 트러블도 경험하지 못했지요.
면사매듭 걸리는 것보다 더 자연스럽지요
그리고 탑 가이드가 좋은것이면 별 느낌이 없더라구요
물론 전유동으로 멀리 흘릴때는 얘가가 다르지만요.
휴게실
06-03-27 19:59
와 ------ 원줄을일년씩이나 ?하긴 출조횟수에따라 다르긴하겠지만...
정말 대단하시네.
정말 대단하시네.
무늬만 낚시꾼
06-03-27 20:13
그냥 그러지마시고 앞뒤로 뒤집어 사용하세요..
매듭이 있음 아무래도 안조으니 앞으로 여러번 속줄 뒤집어 여러번
이럼 75m두번 짜르는거 보다 매듭도 안생기고 나을듯 합니다...
저두 이렇게 사용하고 있고요..
매듭이 있음 아무래도 안조으니 앞으로 여러번 속줄 뒤집어 여러번
이럼 75m두번 짜르는거 보다 매듭도 안생기고 나을듯 합니다...
저두 이렇게 사용하고 있고요..
예스아이엠
06-03-27 22:57
정답이네여^^
링이
06-03-28 18:06
무한 흘림이아니고서야....
스플에줄 만땅 감을 이유는 없죠.
참동 낚시나 부시리 대물 낚시가 아닌 경우에야~
==75m면 감시 벵에 떡치고남죠.
스플에줄 만땅 감을 이유는 없죠.
참동 낚시나 부시리 대물 낚시가 아닌 경우에야~
==75m면 감시 벵에 떡치고남죠.
무늬만 낚시꾼
06-03-28 19:37
낚시란건 항상 준비된자에게 대물의 행운이 있지요....
혹시 모르죠..? 감시 뱅에 채비에 대물참돔이나 부시리 걸릴지..
조금 아끼려다 감만에 찾아온 행운을 놓쳐버리긴 싫네요...
그래서 전 항상 준비합니다...^&^
혹시 모르죠..? 감시 뱅에 채비에 대물참돔이나 부시리 걸릴지..
조금 아끼려다 감만에 찾아온 행운을 놓쳐버리긴 싫네요...
그래서 전 항상 준비합니다...^&^
젊은어부
06-03-29 16:32
보통 갯바위에서는 최대 얼마나 흘리는지 모르지만 저는 선상흘림에서
100미터까지 흘려서 입질 받았보았습니다.
거제여차에서 수심 어탑기로 37미터 나오더군요.
여기에 100미터 흘리니 거의원줄이 다풀려서 입질 받아서 44한적이
얼마전에 있읍니다.저도 예전에 원줄을 나눠서 사용한적이 있지만
불편할때가 있어서 굳이 나눠서 사용하실려면 보조스플을 가져가서
공략지점이 가까운데면 나눠서 감은 스플을 사용하고 공략지점이
멀면 정상적인 스플을 사용하면 돼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이렇게는 사용하지않고 보조스플에 똑같은 원줄을 감아 하나는
15미터에 면사매듭이 감겨있고 다른스플은 30미터에 면사매듭이 감겨있읍니다.
면사의 이동에 줄의 손상이 많아서 ㅎㅎㅎ
100미터까지 흘려서 입질 받았보았습니다.
거제여차에서 수심 어탑기로 37미터 나오더군요.
여기에 100미터 흘리니 거의원줄이 다풀려서 입질 받아서 44한적이
얼마전에 있읍니다.저도 예전에 원줄을 나눠서 사용한적이 있지만
불편할때가 있어서 굳이 나눠서 사용하실려면 보조스플을 가져가서
공략지점이 가까운데면 나눠서 감은 스플을 사용하고 공략지점이
멀면 정상적인 스플을 사용하면 돼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이렇게는 사용하지않고 보조스플에 똑같은 원줄을 감아 하나는
15미터에 면사매듭이 감겨있고 다른스플은 30미터에 면사매듭이 감겨있읍니다.
면사의 이동에 줄의 손상이 많아서 ㅎㅎㅎ
자연을벗삼아
06-03-30 06:52
낚시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같군요. 원도권이나 깊은 수심에서 낚시하지 않는다면 절반씩 나누어쓰고 싼 원줄을 절반감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링이
06-03-30 16:34
솔직히 저도 150m 만땅 감아 쓰기는 하지만....
저희 아버지 보면 꼭 안 그래도 된다는 생각으로 보이더군요.
==나무나 형제나 외섬 어디를 가셔도 오로지 80미터 정도 감은
4000번 LBT 릴로 해결 하십니다.
물론 그만큼 숙달 되었다는 증거겠지요.
저희 아버지 보면 꼭 안 그래도 된다는 생각으로 보이더군요.
==나무나 형제나 외섬 어디를 가셔도 오로지 80미터 정도 감은
4000번 LBT 릴로 해결 하십니다.
물론 그만큼 숙달 되었다는 증거겠지요.
대구감성돔
06-03-30 22:46
150미터 다 감아야 아껴 쓰는겁니다.
낚시후에 조금씩 짤라 내면서 사용할수가 있지요.
목줄 쓸때처럼 필요한만큼만 짤라서 써 보십시요.
나중에 운 않좋으면 목줄 다 쓸때 목줄 케이스에 보면 2.5미터 남아서 애메 합니다.
2.5미터... 쓰지도 못하고 에이씨~파 하면서 버립니다.
낚시후에 조금씩 짤라 내면서 사용할수가 있지요.
목줄 쓸때처럼 필요한만큼만 짤라서 써 보십시요.
나중에 운 않좋으면 목줄 다 쓸때 목줄 케이스에 보면 2.5미터 남아서 애메 합니다.
2.5미터... 쓰지도 못하고 에이씨~파 하면서 버립니다.
곳뿌리
06-04-05 17:58
150m도 조금 모자란것 같네요~~감성돔 잡으러 갈떄.. 포인트가 멀리 형성되는곳은 50m 거리에서 입질이 들어옵니다~수심이 10m라고 하면..50m+10m는 60m 조금 감아 쓴다구 하셔도...100m는 감아서 쓰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마리나
06-04-11 01:50
저 같은 경우.... 목줄 2.5미터 남았으면.... 에이시~바... 하고
원줄과 직결하고... 찌멈춤고무를 올려서 전체 찌밑 길이를 확보합니다.
좀 비싼 목줄같으면 2.5미터가 1000원 정도 되는데.. 아깝잔아요...
원줄과 직결하고... 찌멈춤고무를 올려서 전체 찌밑 길이를 확보합니다.
좀 비싼 목줄같으면 2.5미터가 1000원 정도 되는데.. 아깝잔아요...
대구감성돔
06-04-16 22:54
마리나님 원줄과 연결해서 얻는 이점이 목줄확보입니까?
제말은 목줄 확보가 아니라 2.5미터 밖에 안되는 목줄의 인장강도가 보통때 쓰는 4,5미터와의 인강강도 차이인데요 ^^;
2.5미터짜리 목줄은 원줄 2미터 더 줘서 4.5미터 만들어 줘도 순수한 4.5미터 짜리 목줄과 많은 인장력 차이를 보일것입니다. ^^
제말은 목줄 확보가 아니라 2.5미터 밖에 안되는 목줄의 인장강도가 보통때 쓰는 4,5미터와의 인강강도 차이인데요 ^^;
2.5미터짜리 목줄은 원줄 2미터 더 줘서 4.5미터 만들어 줘도 순수한 4.5미터 짜리 목줄과 많은 인장력 차이를 보일것입니다. ^^
마리나
06-05-02 04:14
그냥 웃으시라고 적은 글이기에 별 신경 안쓰다보니 댓글을 지금 보았네요.
말 그대로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저는 그렇게 사용합니다. 만약 1m정도라면 그냥 버릴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2.5m정도는 그냥 사용합니다.
목줄 2.5m와 4.5m의 목줄 중에서 인장강도가 4.5m가 꼭 강할까요??? 관념적으로 길이가 기니까... 좀 더 늘어나서 .. 좀 더 버티지 않을까... 하는 것은 아닐까요...
예전에 궁금해서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목줄(싸구려 줄)을 1m와 3m를 직결을 하고... 한쪽은 고정시키고 한쪽은 당겨서 어디가 끊어지는지 알아볼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전부 5 세트를 만들어서 고정되는 쪽의 길이가 다르게 해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제멋대로 였습니다. 1m짜리에서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3m에서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1m짜리 중간에 끊어져서 다시 직결하고 당긴 결과 3m짜리에서 끊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저는 목줄길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채비의 운용에 긴 목줄이 유리할 것 같아서 길게 사용할 뿐입니다.
다른 예를 하나 더 들면....
천조법을 해 볼 요량으로 목줄 10m 를 사용하다가 바닥걸림으로 중간쯤 끊어져 그냥 전유동으로 전환하여 낚시를 하는데.... 그날따라 입질도 없고 바닥걸림은 많고... 해서 1.5m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철수 시간이 다 되었기에 그냥 찌 멈춤고무만 위로 올려 낚시하다가 참돔 45급을 걸었습니다.
그래도 겨우 올렸습니다. 물론 상당히 불안했지만요...
대구감성돔님이 원줄을 짤라서 쓰다보면 목줄이 조금 남는 경우처럼 손해보는 일이 생긴다는 뜻의 위의 댓글은 이해하고 있었고요... 그 비유가 재미 있어서 그냥 농담삼아 적은 글입니다... 이해해 주시고..
목줄의 길이에 따른 강도 역시 순전히 제 경험이기에 정론이 아니지만 그래도 저의 댓글 역시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낚시하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저는 그렇게 사용합니다. 만약 1m정도라면 그냥 버릴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2.5m정도는 그냥 사용합니다.
목줄 2.5m와 4.5m의 목줄 중에서 인장강도가 4.5m가 꼭 강할까요??? 관념적으로 길이가 기니까... 좀 더 늘어나서 .. 좀 더 버티지 않을까... 하는 것은 아닐까요...
예전에 궁금해서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목줄(싸구려 줄)을 1m와 3m를 직결을 하고... 한쪽은 고정시키고 한쪽은 당겨서 어디가 끊어지는지 알아볼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전부 5 세트를 만들어서 고정되는 쪽의 길이가 다르게 해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제멋대로 였습니다. 1m짜리에서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3m에서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1m짜리 중간에 끊어져서 다시 직결하고 당긴 결과 3m짜리에서 끊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저는 목줄길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채비의 운용에 긴 목줄이 유리할 것 같아서 길게 사용할 뿐입니다.
다른 예를 하나 더 들면....
천조법을 해 볼 요량으로 목줄 10m 를 사용하다가 바닥걸림으로 중간쯤 끊어져 그냥 전유동으로 전환하여 낚시를 하는데.... 그날따라 입질도 없고 바닥걸림은 많고... 해서 1.5m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철수 시간이 다 되었기에 그냥 찌 멈춤고무만 위로 올려 낚시하다가 참돔 45급을 걸었습니다.
그래도 겨우 올렸습니다. 물론 상당히 불안했지만요...
대구감성돔님이 원줄을 짤라서 쓰다보면 목줄이 조금 남는 경우처럼 손해보는 일이 생긴다는 뜻의 위의 댓글은 이해하고 있었고요... 그 비유가 재미 있어서 그냥 농담삼아 적은 글입니다... 이해해 주시고..
목줄의 길이에 따른 강도 역시 순전히 제 경험이기에 정론이 아니지만 그래도 저의 댓글 역시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낚시하시기 바랍니다.
fish92cm
06-05-11 23:32
원줄관리요령....
낚시를 다녀오시면 약간 따뜻한 물을 받아 스풀을 통채로 담궈서 원줄에 묻어 있는 소금끼를 빼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관리하시면 원줄이 좀 더 부드러워져서 다음 낚시할 경우 원줄이 링 모양으로 감기는 것을 방지하고 일자로 잘 펴져 원줄이 가이드를 통과할때
걸림 현상이 적어져 줄이 잘 빠집니다.
낚시를 다녀오시면 약간 따뜻한 물을 받아 스풀을 통채로 담궈서 원줄에 묻어 있는 소금끼를 빼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관리하시면 원줄이 좀 더 부드러워져서 다음 낚시할 경우 원줄이 링 모양으로 감기는 것을 방지하고 일자로 잘 펴져 원줄이 가이드를 통과할때
걸림 현상이 적어져 줄이 잘 빠집니다.
fish92cm
06-05-11 23:38
이어서 사용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자살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한마리의 대물을 낚시 위해 끝임없이 기다려온 시간이 그 매듭하나로
날아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원줄은 상기와 같이 관리해도 낚시 갔다 올때마다 10미터 이상은 잘라내야
함
다음출조시 찌의 분실을 줄이는 길이며
찌를 두개 잊어버리면 원줄을 새로 가는 비용과 비슷하기 때문에 원줄을
자주 갈아주는 편이 찌분실과 대물을 상대할 기회가 왔을때 편안한 마음으로
낚시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한마리의 대물을 낚시 위해 끝임없이 기다려온 시간이 그 매듭하나로
날아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원줄은 상기와 같이 관리해도 낚시 갔다 올때마다 10미터 이상은 잘라내야
함
다음출조시 찌의 분실을 줄이는 길이며
찌를 두개 잊어버리면 원줄을 새로 가는 비용과 비슷하기 때문에 원줄을
자주 갈아주는 편이 찌분실과 대물을 상대할 기회가 왔을때 편안한 마음으로
낚시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본인의 원줄관리 방법입니다.
먼저 스플에 원줄을 모두 감고 사용합니다
낚시를 다녀오면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에 스플을 30분정도 담근후 라인을 젖은
깨끗한 수건에 두어번 감은후 보조스플에 되 감습니다 이때 주요사용한 부분은
손가락으로 감지하면서 기스가 있을때 즉시 컷팅합니다
이렇게 몇번 사용하다보면 라인이 줄어들면서 스플에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는 바꾸어감는 스풀에 전기테이프를 공백 만큼 감아주고 라인을 감게 되면
스플의 공백을 메워주게되어 라인이 스풀을 꽉채워준 상태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
또한 라인을 매번 앞뒤로 사용하게 되어 원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1년에 10번정도 출조하는데 라인은 2년에 한번정도 구매하는거 같습니다..
참고 하세요
먼저 스플에 원줄을 모두 감고 사용합니다
낚시를 다녀오면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에 스플을 30분정도 담근후 라인을 젖은
깨끗한 수건에 두어번 감은후 보조스플에 되 감습니다 이때 주요사용한 부분은
손가락으로 감지하면서 기스가 있을때 즉시 컷팅합니다
이렇게 몇번 사용하다보면 라인이 줄어들면서 스플에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는 바꾸어감는 스풀에 전기테이프를 공백 만큼 감아주고 라인을 감게 되면
스플의 공백을 메워주게되어 라인이 스풀을 꽉채워준 상태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
또한 라인을 매번 앞뒤로 사용하게 되어 원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1년에 10번정도 출조하는데 라인은 2년에 한번정도 구매하는거 같습니다..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