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루
06-02-24 02:28
피존을떨어떠리면 좋은지요
저는그냥미지근한물에담구어서 10분정도지나면물을털어서보관합니다
좋은방법이으면부탁합니다
저는그냥미지근한물에담구어서 10분정도지나면물을털어서보관합니다
좋은방법이으면부탁합니다
조약돌
06-02-24 17:12
짜루님처럼 저도 철수하면 미지근한물에 염분을 제거하구요~
좀 번거롭지만 전 출조하기전 바로 원줄을 케스팅거리를 예상하고
스풀에서 풀어서 양손으로 악간씩 힘을주어 원줄을 펴준다음에
케스팅하면 퍼머형상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좀 번거롭지만 전 출조하기전 바로 원줄을 케스팅거리를 예상하고
스풀에서 풀어서 양손으로 악간씩 힘을주어 원줄을 펴준다음에
케스팅하면 퍼머형상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링이
06-02-24 17:13
==제질이 나일론이라 겨울에 파마가 심합니다~
==역시 겨울에는 카본원줄이 [퍽]
==역시 겨울에는 카본원줄이 [퍽]
비내리면뭐하지
06-02-24 23:28
피존은..저도 들은 이야기라서 함 해봣읍니다. 다음출조때 상태 알게되면 올려드릴게요..아무래도 유연제니깐..조금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ㅡㅡ;;
낚시는 낚시일뿐
06-02-25 21:47
조약돌님한테 한표~!! 나머지 부분들은 노력에 비해서 효과가 별로인거 같더라구요^^;; 낚시 캐스팅하기 전에 한발씩 쭉쭉 10번정도 당겨주면 .한발이 1.5m가정하면 15m정도는 쫘~악 펴집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는거 같더라구여...그리고 원줄에 꼬임이 남들보다 유난히 많으신분들 원줄 첨에 감을때 주의 해서 감아야 됩니다. 즉 실패가 회전하면서 풀리도록 감아야 됩니다.. 어떤 분들은 실패를 눕혀놓고 감으신분들 계시던데요 그러면 원줄 엄첨 꼬입니다.. 이렇게 되면 뭐 뾰족한 방법이 없읍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주의 하셔야 할거 같네요^^
풍자운
06-02-26 10:09
저도 싼 맛에 샀다가 낚시 완전히 망쳤습니다.
전날 감고 담날 출조했는데 파마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수심도 15m정도 되고 뒷줄도 내려가질 않고.시인성은 괜찮지만, 다음부터는 절대로 사용할 생각은 없습니다. 아무리 싸더라도요.
전날 감고 담날 출조했는데 파마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수심도 15m정도 되고 뒷줄도 내려가질 않고.시인성은 괜찮지만, 다음부터는 절대로 사용할 생각은 없습니다. 아무리 싸더라도요.
대구감성돔
06-02-26 14:09
링이님 카본 원줄이 어딨습니까?
있어도 플로팅이 아니라 싱킹이겠죠...
있어도 플로팅이 아니라 싱킹이겠죠...
링이
06-02-27 12:21
카본사는 가라않는 싱킹 타입 맞습니다.
다만 바람이 많은 겨울에는 파마가 일어나는 나일론사로 사용
되는 플로팅 타입 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름의 경우에는 바람이 덜하기 때문에 챔질이나 흐림등에 둔하고
저항을 받으며 원줄이 가라 찌의 유동거리와 함께 가라 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만 겨울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겨울철에는 바람이 심하면 플로팅 타입으로 저부력 채비를 사용하기
힘듭니다. 원줄이 영향을 많이 받죠. 물론 세미플로팅도 있습니다만
어디 까지나 입니다.
카본사는 깊은 수심의 직벽 포인트를 저 부력 채비로 노리거나
전유동을 채비로 사용해 하실 때도 좋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으신 관계로
장거리 출조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 스플에 카본사40m 나일론사50m~70m
집결로 해두고 겨울에 쓰고있습니다.
겨울에는 쓰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바람이 많은 겨울에는 파마가 일어나는 나일론사로 사용
되는 플로팅 타입 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름의 경우에는 바람이 덜하기 때문에 챔질이나 흐림등에 둔하고
저항을 받으며 원줄이 가라 찌의 유동거리와 함께 가라 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만 겨울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겨울철에는 바람이 심하면 플로팅 타입으로 저부력 채비를 사용하기
힘듭니다. 원줄이 영향을 많이 받죠. 물론 세미플로팅도 있습니다만
어디 까지나 입니다.
카본사는 깊은 수심의 직벽 포인트를 저 부력 채비로 노리거나
전유동을 채비로 사용해 하실 때도 좋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으신 관계로
장거리 출조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 스플에 카본사40m 나일론사50m~70m
집결로 해두고 겨울에 쓰고있습니다.
겨울에는 쓰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병준a
06-02-28 20:53
저는 그줄 원투용으로 쓰로 있는데...
찌낚시 하기에는 줄이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던데...
찌낚시 하기에는 줄이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던데...
물속
06-03-04 00:55
전 그다지 크게 단점이 없던데...
그리고 고센 플레티늄으로 장모씨가 감성돔 60이상되는걸 잡아서 바다낚시의 상패를 받은걸로 아는데..
줄을 감을때 어떻게 감느냐에서 파마의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낚시대와 실패가 일자로 된 상태에서 감아야 파마현상이 최소화 합니다.
전 별문제 없이 잘 사용합니다.
현재 3호만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요.
그래서 저렴한거 같은데요.
예전에는 25000원가량 하던데..
그리고 고센 플레티늄으로 장모씨가 감성돔 60이상되는걸 잡아서 바다낚시의 상패를 받은걸로 아는데..
줄을 감을때 어떻게 감느냐에서 파마의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낚시대와 실패가 일자로 된 상태에서 감아야 파마현상이 최소화 합니다.
전 별문제 없이 잘 사용합니다.
현재 3호만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요.
그래서 저렴한거 같은데요.
예전에는 25000원가량 하던데..
감생도사
06-03-06 13:21
바다에 가시면 캐스팅하기 전에 고부력찌를 원줄에 달아서 줄의 끝이 보일때까지 흘려서 그 다음 최대한 빠른 속도로 릴링을 해서 줄을 감습니다
두어번 정도 한다음에 정상적으로 채비 갖추어 캐스팅하면 줄 꼬입 현상이 거의 없어집니다 특히 큰 고기가 물었을때처럼 고패질 하면서 감으면 더 효과적이고요 도래큰거를 끝에 달아서 줄이 풀리면서 감도록하세요
주로 줄 꼬임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건 줄이 나빠서이기도 하지만 낚시 한번다녀온후 다음 출조시때까지 너무 오래동안 장비를 두기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중간 중간에 줄을 거꾸로 되감기 해주어야 합니다
염분을 제거하시더라도 미지근한 물에 삼일을 담가두라고 하시는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또 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불린다음에 세게 흐르는 수돗물에 한번더 씻은다음에 약간 촉촉하게 보관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바싹 마른줄은 염분히 충분히 제거되지않았으면 줄끼리 붙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줄의 성분이 대단히 좋으므로 촉촉하게 보관하셨다가 바다에 나가서 힘껏 캐스팅해도 사용하던 그대로 자연스럽게 줄도 잘 풀리고요 퍼머현상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참고만 하시길..
두어번 정도 한다음에 정상적으로 채비 갖추어 캐스팅하면 줄 꼬입 현상이 거의 없어집니다 특히 큰 고기가 물었을때처럼 고패질 하면서 감으면 더 효과적이고요 도래큰거를 끝에 달아서 줄이 풀리면서 감도록하세요
주로 줄 꼬임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건 줄이 나빠서이기도 하지만 낚시 한번다녀온후 다음 출조시때까지 너무 오래동안 장비를 두기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중간 중간에 줄을 거꾸로 되감기 해주어야 합니다
염분을 제거하시더라도 미지근한 물에 삼일을 담가두라고 하시는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또 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불린다음에 세게 흐르는 수돗물에 한번더 씻은다음에 약간 촉촉하게 보관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바싹 마른줄은 염분히 충분히 제거되지않았으면 줄끼리 붙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줄의 성분이 대단히 좋으므로 촉촉하게 보관하셨다가 바다에 나가서 힘껏 캐스팅해도 사용하던 그대로 자연스럽게 줄도 잘 풀리고요 퍼머현상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참고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