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속운행
06-09-24 20:17
어텐더가 낫지 않을까요~ 시마노대 도장이 약해서 기스가 잘나더군요 쓰보지는 않앗지만 쓰는분들 보니 대에 잔기스가 많더라구요!
벵에가조아
06-09-24 23:00
현재 BB-X special nz 1.2호대 사용중입니다.
어탠더는 0.8대를 얼마전까지 사용했었지요.
요근래 인낚장터에서 제주에 계시는 분께 분양했답니다.
2가지 로드를 써본 결과 제 주관적인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어탠더는 가마가츠 로드가 그렇듯 외견상의 마무리 흠잡을
곳 없이 깨끗합니다.
검정색 메인컬러에 가마가츠 특유의 붉은색 라인으로 마무리
되었고 5번대에는 벵에돔의 눈빛을 연상시키는 블루컬러로
엑센트를 주었답니다.
손잡이는 엘라스토마제라는 재질로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있어
맨손이나 젖은손으로 로드를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단점으로 고무질감 특유의 끈끈한 느낌으로 크릴의 체액이나
밑밥등에 오염이 잘 되는것 같았습니다.
가이드는 티탄가이드로 긴다리 가이드가 아닌
일반 소구경 가이드입니다.
줄붙음 방지도 잘되어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릴시트 역시 후지 티탄릴시트가 장착되어 있으나
릴 미장착시는 흔들림이 심해 불안하나 릴을 장착하면 단단히
잡아줍니다. 1호대 이상은 여러분들께서 무게의 앞쏠림현상을
느낀다고 하시던데 0.8호대는 무게도 가볍고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로드를 들고 흔들어 보았을때 초릿대부터 5번대까지 부드럽게 흔들려
연질대같은 느낌을 받으나 막상 대상어가 힛트되었을때는 벵에돔
전용대 답게 끈질기게 버텨 물고기를 띄우더군요.
휨새는 4.5:6.5 정도 같았습니다.
제조사에서 말하는 액티브서스 디자인, 즉 로드 전체로 물고기의 힘을
분산시켜 띄우는 특성을 가져 낚시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테트라포트가 빼곡한 방파제에서 30~35센치미터의 벵에돔을 0.8호
목줄로 끌어내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70센치 정도의 숭어도
재밌게 낚았습니다.
감성돔 낚시에도 훌륭한 손맛과 제압력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망상어등의 잡어가 걸려들어도 충분히 재밌게 낚시를 즐기기
좋은 로드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단점은 로드의 굵기에 비해 릴시트가 조금 큰것같아 오랫동안
잡고 있으면 손이 조금 아팠으며 비가 오거나 하는 날에는 5번대에 줄붙음이
심했고 디자인이 흔한 느낌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분들이 가마가츠, 가마가츠 하니까
조금 식상하기도 했구요.
수입로드의 결정적 약점 부속값이 비싸다는 것!!!
여기까지가 어탠더 0.8호대 사용기였습니다..
BB-X special nz 1.2호대 말씀드릴께요.
일단 디자인 정말 화려합니다. 제가 여기에 뻑가서 구입했죠 ^^;;
초릿대에서 4번대 말미까지 은색의 도장이고 4번대 끝부분에서
5번대까지는 화려한 펄화이트입니다.
요즘 자동차 색도 많죠. 일명 진주색!!
5번대 끝부분(4번대와 맞붙는 곳)과 밑마개, 줌이 되는 곳과
릴시트덮개는 황금색이고 릴시트는 5번대와 한몸처럼 되어있는
일체형입니다.
손과 접촉하는 손잡이면은 엘라스토마로 덮여있어 미끄럽지않고
어탠더보다는 끈끈한 느낌은 덜합니다.
색상은 바디컬러인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회색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밑마개는 고무로 보호되어 있어 채비를 꾸리거나 대상어
갈무리시 갯바위에 놓아두어도 기스에 대한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릴시트의 릴 고정력은 아주 확실해서 단단히 잡아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릴을 장착했을때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만족합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시마노 LB릴들과 궁합이 잘맞는듯 싶네요.
저 역시 신형 BB-X시리즈의 릴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훌륭한
매치를 보였습니다.
가이드 라인 깔끔하고 가이드와의 매치도 아주 잘맞습니다.
줄붙음 방지처리는 2번대 중간면부터 3번대~5번대 까지 되어있습니다.
요철느낌이 나는 불소코팅과 시마노 특유의 줄붙음방지 처리인
하이퍼논콘택이 혼용되어 있습니다만 아직 악천후에서 사용 안해봐서
줄붙음 방지가 얼마나 잘되는지는 잘모르겠네요^^;;
로드의 자체 무게는 어탠더0.8 보다 무거우나 줌대의 장점답게
줌인시에는 정말 가볍습니다.
특히 1.2호대라는 것이 무색하리만큼 밸런스 좋습니다.
줌아웃을 하면 무겁고 앞쏠림이 심하지만 줌대의 특성상 평상시에는
줌인해서 사용하고 파이팅시 줌아웃이 이루어짐으로
무게 걱정은 별로 안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드의 휨세는 기존 시마노의 벵에돔대 처럼 뻣뻣한 느낌이
정말 많이 줄어서 멋지고 부드럽게 휘어지더군요.
제조사에선 이것을 다이나밸런스라고 해서 신기술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릴시트 옆면에도 조그만 글씨로 써놓았더라구요 ^^;
가이드는 소구경 티타늄가이드로 개수는 13개입니다.
13개의 가이드가 로드와 원줄을 한몸처럼 만들어 기존 벵에돔
전용대보다 훨씬 부드럽고 멋지게 휘어집니다.
줌인시나 줌아웃시 둘다 휨세는 부드러우나 줌아웃을 하여 파이팅
하면 정말 허리가 단단하다고 느껴지실 겁니다.
스펙상에도 적정사용 목줄의 한계가 1호~4호까지로 일반 타제품에
비해 강성이 강함을 알 수있습니다.
가까운 방파제의 벵에돔에서 원도의 참돔낚시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전천후 낚시대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시마노 로드의 특징은 여성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디자인속에 남성의 강함이 감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단점은 줌대이다 보니 접은 길이가 타 로드에
비해 깁니다. 129센치로 왠만한 하드케이스나 낚시가방보다 길어서
보관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으며, 줌을 사용하는 기술에 익숙하지
않으면 사용시 불편 할 수 있습니다.
(대상어의 힛트후 줌을 전개하는 기술을 연습하시는것이 좋습니다. ^_^)
줌인시 로드 길이가 4.8미터로 갯바위로드 표준인 5.3미터 보다 짧기
때문에 낚시자리가 높은 곳에서 사용이 불편합니다.
제가 이 낚시대를 구입할때 주위의 많은 분들께서 시마노 로드는 도장이
약하다고 하시던데 오히려 이 낚시대는 흰색이라 그런지 잔기스가 잘 안보입니다.
잔기스는 검정컬러의 어탠더가 더 잘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릴시트가 벚겨진다고들 하시던데 전 아직 얼마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도장이 벚겨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또 하나 결정적 단점은 낚시대 한번 해먹으면 BB-X special nz
역시 수리비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왠만한 국산 낚시대 1대 값은 나오죠.
그리고 이점은 장점이자 단점이며 개인적 취향에 따라 극명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부분인데 한마디로 낚시대의 디자인이 정말 튑니다.
새하얀색의 번쩍번쩍한 낚시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거 들고 방파제나 갯바위 올라가면 다 쳐다봅니다.
한마디로 시선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좋지만 부담스러워 하실 분도
분명히 계시리라 봅니다.
국내에선 가마가츠를 너무너무 선호하는데 전 오히려 그게 싫어서
시마노를 구입했죠.
아무리 좋더라도 남들과 너무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
한마디로 낚시대는 개인취향에 가장 잘맞는것을 심사숙고하여
잘골라 쓰십시오.
남들의 이야기가 도움은 되겠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제가 쓰다보니 너무 일산위주로 적은것 같네요 ^^;;
국산메이커도 정말 좋은 제품 많이 있습니다. 국산도 빠트리지 마셔서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주력 1호대는 동미에서 나온 낚시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초보자의 장문의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본 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주관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인낚에 계시는 많은 고수님들이
저보다 더 현명한 해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님과 잘 맞는 낚시대 선택하시어 대물하시기 바랍니다.
어탠더는 0.8대를 얼마전까지 사용했었지요.
요근래 인낚장터에서 제주에 계시는 분께 분양했답니다.
2가지 로드를 써본 결과 제 주관적인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어탠더는 가마가츠 로드가 그렇듯 외견상의 마무리 흠잡을
곳 없이 깨끗합니다.
검정색 메인컬러에 가마가츠 특유의 붉은색 라인으로 마무리
되었고 5번대에는 벵에돔의 눈빛을 연상시키는 블루컬러로
엑센트를 주었답니다.
손잡이는 엘라스토마제라는 재질로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있어
맨손이나 젖은손으로 로드를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단점으로 고무질감 특유의 끈끈한 느낌으로 크릴의 체액이나
밑밥등에 오염이 잘 되는것 같았습니다.
가이드는 티탄가이드로 긴다리 가이드가 아닌
일반 소구경 가이드입니다.
줄붙음 방지도 잘되어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릴시트 역시 후지 티탄릴시트가 장착되어 있으나
릴 미장착시는 흔들림이 심해 불안하나 릴을 장착하면 단단히
잡아줍니다. 1호대 이상은 여러분들께서 무게의 앞쏠림현상을
느낀다고 하시던데 0.8호대는 무게도 가볍고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로드를 들고 흔들어 보았을때 초릿대부터 5번대까지 부드럽게 흔들려
연질대같은 느낌을 받으나 막상 대상어가 힛트되었을때는 벵에돔
전용대 답게 끈질기게 버텨 물고기를 띄우더군요.
휨새는 4.5:6.5 정도 같았습니다.
제조사에서 말하는 액티브서스 디자인, 즉 로드 전체로 물고기의 힘을
분산시켜 띄우는 특성을 가져 낚시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테트라포트가 빼곡한 방파제에서 30~35센치미터의 벵에돔을 0.8호
목줄로 끌어내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70센치 정도의 숭어도
재밌게 낚았습니다.
감성돔 낚시에도 훌륭한 손맛과 제압력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망상어등의 잡어가 걸려들어도 충분히 재밌게 낚시를 즐기기
좋은 로드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단점은 로드의 굵기에 비해 릴시트가 조금 큰것같아 오랫동안
잡고 있으면 손이 조금 아팠으며 비가 오거나 하는 날에는 5번대에 줄붙음이
심했고 디자인이 흔한 느낌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분들이 가마가츠, 가마가츠 하니까
조금 식상하기도 했구요.
수입로드의 결정적 약점 부속값이 비싸다는 것!!!
여기까지가 어탠더 0.8호대 사용기였습니다..
BB-X special nz 1.2호대 말씀드릴께요.
일단 디자인 정말 화려합니다. 제가 여기에 뻑가서 구입했죠 ^^;;
초릿대에서 4번대 말미까지 은색의 도장이고 4번대 끝부분에서
5번대까지는 화려한 펄화이트입니다.
요즘 자동차 색도 많죠. 일명 진주색!!
5번대 끝부분(4번대와 맞붙는 곳)과 밑마개, 줌이 되는 곳과
릴시트덮개는 황금색이고 릴시트는 5번대와 한몸처럼 되어있는
일체형입니다.
손과 접촉하는 손잡이면은 엘라스토마로 덮여있어 미끄럽지않고
어탠더보다는 끈끈한 느낌은 덜합니다.
색상은 바디컬러인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회색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밑마개는 고무로 보호되어 있어 채비를 꾸리거나 대상어
갈무리시 갯바위에 놓아두어도 기스에 대한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릴시트의 릴 고정력은 아주 확실해서 단단히 잡아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릴을 장착했을때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만족합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시마노 LB릴들과 궁합이 잘맞는듯 싶네요.
저 역시 신형 BB-X시리즈의 릴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훌륭한
매치를 보였습니다.
가이드 라인 깔끔하고 가이드와의 매치도 아주 잘맞습니다.
줄붙음 방지처리는 2번대 중간면부터 3번대~5번대 까지 되어있습니다.
요철느낌이 나는 불소코팅과 시마노 특유의 줄붙음방지 처리인
하이퍼논콘택이 혼용되어 있습니다만 아직 악천후에서 사용 안해봐서
줄붙음 방지가 얼마나 잘되는지는 잘모르겠네요^^;;
로드의 자체 무게는 어탠더0.8 보다 무거우나 줌대의 장점답게
줌인시에는 정말 가볍습니다.
특히 1.2호대라는 것이 무색하리만큼 밸런스 좋습니다.
줌아웃을 하면 무겁고 앞쏠림이 심하지만 줌대의 특성상 평상시에는
줌인해서 사용하고 파이팅시 줌아웃이 이루어짐으로
무게 걱정은 별로 안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드의 휨세는 기존 시마노의 벵에돔대 처럼 뻣뻣한 느낌이
정말 많이 줄어서 멋지고 부드럽게 휘어지더군요.
제조사에선 이것을 다이나밸런스라고 해서 신기술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릴시트 옆면에도 조그만 글씨로 써놓았더라구요 ^^;
가이드는 소구경 티타늄가이드로 개수는 13개입니다.
13개의 가이드가 로드와 원줄을 한몸처럼 만들어 기존 벵에돔
전용대보다 훨씬 부드럽고 멋지게 휘어집니다.
줌인시나 줌아웃시 둘다 휨세는 부드러우나 줌아웃을 하여 파이팅
하면 정말 허리가 단단하다고 느껴지실 겁니다.
스펙상에도 적정사용 목줄의 한계가 1호~4호까지로 일반 타제품에
비해 강성이 강함을 알 수있습니다.
가까운 방파제의 벵에돔에서 원도의 참돔낚시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전천후 낚시대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시마노 로드의 특징은 여성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디자인속에 남성의 강함이 감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단점은 줌대이다 보니 접은 길이가 타 로드에
비해 깁니다. 129센치로 왠만한 하드케이스나 낚시가방보다 길어서
보관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으며, 줌을 사용하는 기술에 익숙하지
않으면 사용시 불편 할 수 있습니다.
(대상어의 힛트후 줌을 전개하는 기술을 연습하시는것이 좋습니다. ^_^)
줌인시 로드 길이가 4.8미터로 갯바위로드 표준인 5.3미터 보다 짧기
때문에 낚시자리가 높은 곳에서 사용이 불편합니다.
제가 이 낚시대를 구입할때 주위의 많은 분들께서 시마노 로드는 도장이
약하다고 하시던데 오히려 이 낚시대는 흰색이라 그런지 잔기스가 잘 안보입니다.
잔기스는 검정컬러의 어탠더가 더 잘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릴시트가 벚겨진다고들 하시던데 전 아직 얼마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도장이 벚겨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또 하나 결정적 단점은 낚시대 한번 해먹으면 BB-X special nz
역시 수리비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왠만한 국산 낚시대 1대 값은 나오죠.
그리고 이점은 장점이자 단점이며 개인적 취향에 따라 극명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부분인데 한마디로 낚시대의 디자인이 정말 튑니다.
새하얀색의 번쩍번쩍한 낚시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거 들고 방파제나 갯바위 올라가면 다 쳐다봅니다.
한마디로 시선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좋지만 부담스러워 하실 분도
분명히 계시리라 봅니다.
국내에선 가마가츠를 너무너무 선호하는데 전 오히려 그게 싫어서
시마노를 구입했죠.
아무리 좋더라도 남들과 너무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
한마디로 낚시대는 개인취향에 가장 잘맞는것을 심사숙고하여
잘골라 쓰십시오.
남들의 이야기가 도움은 되겠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제가 쓰다보니 너무 일산위주로 적은것 같네요 ^^;;
국산메이커도 정말 좋은 제품 많이 있습니다. 국산도 빠트리지 마셔서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주력 1호대는 동미에서 나온 낚시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초보자의 장문의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본 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주관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인낚에 계시는 많은 고수님들이
저보다 더 현명한 해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님과 잘 맞는 낚시대 선택하시어 대물하시기 바랍니다.
산타
06-09-25 09:51
둘다 좋습니다.
시마노 트윈파워급이상의 낚시대는 기스,시트도색벗거짐 없던데요.
제 주위도 시마노대 사용자분 꽤 있는데 기스,도장 벗겨짐 없습니다.
저도 만2년재 쓰고 있는데 도장부분 문제 없습니다.
어텐더 0.8도 좋습니다. 휨새 멋집니다.감성돔 4짜 이상만 걸면 멋짐 휨세 볼겁니다.
무게 밸런스 아주 좋습니다.나무랄곳이 없습니다.
줌1.2호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그동안 고기걸어보면 줌을 접은 상태의 휨새는 경기지누0.8호보다 많이 연질입니다.구레대라서 줌접어도 빳빳해서 0.8호의 휨새는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네요.마디가 얇아서 그런 힘은 나오지 않네요.
손맛죽입니다.줌마디부분과 빳다가 많이 경질인거 같네요.
시마노 트윈파워급이상의 낚시대는 기스,시트도색벗거짐 없던데요.
제 주위도 시마노대 사용자분 꽤 있는데 기스,도장 벗겨짐 없습니다.
저도 만2년재 쓰고 있는데 도장부분 문제 없습니다.
어텐더 0.8도 좋습니다. 휨새 멋집니다.감성돔 4짜 이상만 걸면 멋짐 휨세 볼겁니다.
무게 밸런스 아주 좋습니다.나무랄곳이 없습니다.
줌1.2호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그동안 고기걸어보면 줌을 접은 상태의 휨새는 경기지누0.8호보다 많이 연질입니다.구레대라서 줌접어도 빳빳해서 0.8호의 휨새는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네요.마디가 얇아서 그런 힘은 나오지 않네요.
손맛죽입니다.줌마디부분과 빳다가 많이 경질인거 같네요.
불사조
06-09-25 11:52
좋은 조언들 감사 드립니다.
요즘 시마노대 시장 점유율이 자꾸 높아지는 것 같아서 고민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다는 건 아무래도 우리 조사님들께서 생각하는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관심 감사 드립니다. ^^*
요즘 시마노대 시장 점유율이 자꾸 높아지는 것 같아서 고민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다는 건 아무래도 우리 조사님들께서 생각하는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관심 감사 드립니다. ^^*
대구감성돔
06-09-25 12:20
시마노 낚시대 점유율 최고로 높아져 흔해지면 사람들이 잘 안쓰는 바낙스로 바꺼야 겠네...
파도타기
06-09-25 16:07
어덴더 0,8는 국내현실에 맛는 낚시대죠. 릴시트부분이나 손잡이부분은
벵에가 좋아님 지적이 맞구요.
고무부분은 청소후 분(아이들 바르는것)을 바른후 보관 하여 두면
다음낚시에 상쾌한낚시가 되고 보존에 좋습니다.
(모든 고무제품은 다해당됩니다)
시마노제품중 nz는 미사용(동료것을 잠간 만져보는정도)이라 잘모르겠구요.
다른 스페셜z는 2종 3제품을 1년-2년 사용해보고 처분했습니다.
시마노대 특유의 허리가 강함이나 릴장착시 안전성등 좋은점도 많으나
줌대를 처분이유는(타사의 줌대도 동일함)
1.줌대는 다른 낚시대와 함께 사용시 적응하기 쉽지 않다.
2.줌대는 평상시 줌인 상태에서 사용하는것이 중요한대 국내 낚시현실상
포인트여건과 않맞는 곳이 많다.
3.줌대는 바람이 부는 날에는 원줄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4.대물 출몰이 잦은 원도권에서는 한눈팔면 견적나온다.(재고없는 경우가
많아 부품값이 비싸고 시일이 오래걸림)
5.릴시트는 3사중 1등 도장은3등 (이유 사출도금부나 도장이 약하고 한번 상처
가나면 진행형으로 주의을요합니다)
이런글을 올리면 윤성에 찍히는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ㅎ
릴과 다른 낚시대는 잘쓰고 있으니 오해마세용~~~
벵에가 좋아님 지적이 맞구요.
고무부분은 청소후 분(아이들 바르는것)을 바른후 보관 하여 두면
다음낚시에 상쾌한낚시가 되고 보존에 좋습니다.
(모든 고무제품은 다해당됩니다)
시마노제품중 nz는 미사용(동료것을 잠간 만져보는정도)이라 잘모르겠구요.
다른 스페셜z는 2종 3제품을 1년-2년 사용해보고 처분했습니다.
시마노대 특유의 허리가 강함이나 릴장착시 안전성등 좋은점도 많으나
줌대를 처분이유는(타사의 줌대도 동일함)
1.줌대는 다른 낚시대와 함께 사용시 적응하기 쉽지 않다.
2.줌대는 평상시 줌인 상태에서 사용하는것이 중요한대 국내 낚시현실상
포인트여건과 않맞는 곳이 많다.
3.줌대는 바람이 부는 날에는 원줄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4.대물 출몰이 잦은 원도권에서는 한눈팔면 견적나온다.(재고없는 경우가
많아 부품값이 비싸고 시일이 오래걸림)
5.릴시트는 3사중 1등 도장은3등 (이유 사출도금부나 도장이 약하고 한번 상처
가나면 진행형으로 주의을요합니다)
이런글을 올리면 윤성에 찍히는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ㅎ
릴과 다른 낚시대는 잘쓰고 있으니 오해마세용~~~
발렌타인
06-09-25 22:01
nz 다 괸찬은데, 줄붙음방지가 엉망이엿슴다.
줄이 너무 잘 붙는다는..쩝..
줄이 너무 잘 붙는다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