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n사낚시대에 않좋은기억이 많아서 절대 안쓰죠
어떤회사들 as대응하는거 보면 마치 회사대 손님이 아니라
완전 개인대 개인 이런식입니다. 성급하고 자기자리를 어떻게든 확보하고
들어가겠다는,, / 구멍가게 같은 느낌 ...
그리고 이런일 있을때마다 여기올리셔야 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좋은을 있을때도 올리는거 당연하고요..
찌낚시대는 제가써본 국산대중 하급에 속했습니다.
사람이 다 기분으로 사는거 쪼잔하게 나오는 업체들 보면..
어떤회사들 as대응하는거 보면 마치 회사대 손님이 아니라
완전 개인대 개인 이런식입니다. 성급하고 자기자리를 어떻게든 확보하고
들어가겠다는,, / 구멍가게 같은 느낌 ...
그리고 이런일 있을때마다 여기올리셔야 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좋은을 있을때도 올리는거 당연하고요..
찌낚시대는 제가써본 국산대중 하급에 속했습니다.
사람이 다 기분으로 사는거 쪼잔하게 나오는 업체들 보면..
a/s문제는 제가 잘모르겠지만 일단 12호 봉돌은 좀 무리인듯 합니다 씨배스 시리즈(ns)인 경우 최대허용 무게가 42그램에서 45그램일것입니다(모델마다 다르니) 12호면 45그램이죠 개개인의 캐스팅 습관에 따라서는 부러지는 경우도 있을수있다고 봅니다 (외부 기스에 의한 파손은 아니지만 채비무게가 좀 무리인듯 싶었다 생각듭니다)
낚시대 부러진것도 속상하지만...a/s가 더 속상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조구업체에서 하는말이 같네요...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조구업체에서 하는말이 같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