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이 익수하지 않은분들은 원리를 잘 모르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것 해보시고 안되시면 연락주세요.
직접 가서 설명드릴수도 있습니다.
1. 앞부분의 흰색 부품(또는 파이프에 세겨진 "releaser")이 훤히 보이게 잡는다.
2. 삼킨경우 입속으로 집어넣을때 흔들면서 넣고 최대한 끝가지 밀어넣는다.(목줄이 완전히 팽팽해질때까지)
3. 손잡이를 당기기전 목줄은 팽팽한 상태를 유지해야하며 특히 손장이를 당기면서 바늘이 놀지 않도록 목줄을 팽팽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4. 한번에 빼려하지 마시고 2~3회 살짝 살짝 살짝 작동합니다.
이정도만 유념하시면 사용하시는데 무리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것 해보시고 안되시면 연락주세요.
직접 가서 설명드릴수도 있습니다.
1. 앞부분의 흰색 부품(또는 파이프에 세겨진 "releaser")이 훤히 보이게 잡는다.
2. 삼킨경우 입속으로 집어넣을때 흔들면서 넣고 최대한 끝가지 밀어넣는다.(목줄이 완전히 팽팽해질때까지)
3. 손잡이를 당기기전 목줄은 팽팽한 상태를 유지해야하며 특히 손장이를 당기면서 바늘이 놀지 않도록 목줄을 팽팽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4. 한번에 빼려하지 마시고 2~3회 살짝 살짝 살짝 작동합니다.
이정도만 유념하시면 사용하시는데 무리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단, 릴리저가 입속으로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입이 작은경우는 매우 힘듭니다.
특히 용치놀래기가 삼킨경우는 포기를 하심이....
그리고 홈페이지 http://seatec.co.kr/ 를 방문하시면 그림으로 표현된 사용방법이 나올겁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좀더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명함으로 연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용치놀래기가 삼킨경우는 포기를 하심이....
그리고 홈페이지 http://seatec.co.kr/ 를 방문하시면 그림으로 표현된 사용방법이 나올겁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좀더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명함으로 연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최고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이제는 완전히 숙달되었구요..
초기 제품을 구입 후 뱃지형식의 릴리저를 무상으로 보내주셔서 쓰고 있는데
저 역시 릴리져 외에 다른 부품들은 전부 고장나버렸습니다.
뱃지식고정장치는 하도 빠져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보호캡은 첫날 끼우자 마자 깨져서 버리고, 핀온릴은 라인이 끊어져서 일반PE라인으로 교체해서 구명조끼 옆 벨트에 끼워서 사용중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별 불만 없이 사용할 수 있더군요..
사용방법이 숙달되니 저의 경우는 목줄에 상처입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숙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저도 목줄 많이 상했는데...
제가 릴리져 사용할 때마다 친구놈이 옆에서 보고 웃습니다...
붕어채비에서도 통하데요..붕어낚아서 사용해봤더니 붕어 진액을 손에 안뭍혀서 몸에 비릿내 안나니까 그것도 좋데요..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거의 모든 단점이 해소된것 같은데...나중에 하나 더 사야할까봐요.....지금꺼는 친구주고..
아참 ,,그리고 5호바늘 이상은 릴리저 사용이 거의 불가합니다...4호까지는 가능하더군요..
초기 제품을 구입 후 뱃지형식의 릴리저를 무상으로 보내주셔서 쓰고 있는데
저 역시 릴리져 외에 다른 부품들은 전부 고장나버렸습니다.
뱃지식고정장치는 하도 빠져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보호캡은 첫날 끼우자 마자 깨져서 버리고, 핀온릴은 라인이 끊어져서 일반PE라인으로 교체해서 구명조끼 옆 벨트에 끼워서 사용중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별 불만 없이 사용할 수 있더군요..
사용방법이 숙달되니 저의 경우는 목줄에 상처입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숙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저도 목줄 많이 상했는데...
제가 릴리져 사용할 때마다 친구놈이 옆에서 보고 웃습니다...
붕어채비에서도 통하데요..붕어낚아서 사용해봤더니 붕어 진액을 손에 안뭍혀서 몸에 비릿내 안나니까 그것도 좋데요..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거의 모든 단점이 해소된것 같은데...나중에 하나 더 사야할까봐요.....지금꺼는 친구주고..
아참 ,,그리고 5호바늘 이상은 릴리저 사용이 거의 불가합니다...4호까지는 가능하더군요..
잘사용하고 계시다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딸랑님같은 분이 많으면 저는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5호바늘 이상도 사용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삼킨것은 별무리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듯 하고요.
입가에 단단하게 박힌경우는 2~5회 고기를 약간씩 흔들어 가면서 살짝 살짝 작동하시면 빠집니다.
간혹 참돔이나 감성돔의 턱뼈에 강하게 박힌경우가 있는데요.
이런경우는 고기를 바닥에 놓고 손잡이를 작동해 바늘을 고정한다음 양쪽으로 비틀어 바늘을 빼실수 있습니다.
딸랑님같은 분이 많으면 저는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5호바늘 이상도 사용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삼킨것은 별무리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듯 하고요.
입가에 단단하게 박힌경우는 2~5회 고기를 약간씩 흔들어 가면서 살짝 살짝 작동하시면 빠집니다.
간혹 참돔이나 감성돔의 턱뼈에 강하게 박힌경우가 있는데요.
이런경우는 고기를 바닥에 놓고 손잡이를 작동해 바늘을 고정한다음 양쪽으로 비틀어 바늘을 빼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