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뉴트윈파워
토너-X, 엠블럼-Z LB릴이 트윈파워 보다 흔하던 90'대 중후반 부터 트윈 예찬론자 였읍니다
그러나 근래 트윈파워의 변신은 그리 바람직 하지 않아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1 머신컷 핸들을 도입하면서 가격이 오르기 시작 했는데 대형 회유어를 상대하지 않는
2000-C3000 모델은 유격이 없다는 잇점 보다는 사용/보관시 불편한 점이 더 많습니다
2 로터 ON/OFF 스위치의 경우 70'식으로 릴본체 밑에 있는데 뒤에 있는게 쓰기 편합니다
3 베일암이 다이와식으로 한쪽은 바깥 다른쪽은 안쪽 달았는데 안쪽에 위치할 경우 먼지등이
침착하기 쉽습니다
4 무게/베어링/조력등 사양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가격이 크게 인상 되고 바이오도
트윈대비 50% 정도 가격에서 비싸졌읍니다 - 대체수요를 차단 하려는 건지...
트윈파워의 강점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릴 곳곳에 표현되어 있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듯 한 세심한 배려 였읍니다 그러나 근래의 모델 체인지는 기능의 UP-GRADE나
고객의 편이성을 도모하기 보다는 가격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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