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나온 가방보다 슬림형 가방을 선호 하다보니 여러번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중 직접 써 본 것도 있고 택배후 이곳 저곳 둘러보고 바꾼경우도 있습니다.
슬림형 가방이 다른 가방 대비 비싸게 판매되기 때문에 한번 선택하기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저와 같은 시행착오 격지 마시라고 내용 적습니다.
참조만 하세요.
1. 시마노 RC072H
- 직접 사용
- 약 1개월 전 정도에 나온 신형
- 겉면은 하드하게 딱딱함
- 내부는 좌우 각각 바다낚시대 1호 기준 3개를 끼우면 꽉차는데 만약 뜰채를 끼우면 3대->2대로
줄어 듬, 좌우면 중간에 3개 2~3개 정도 더 넣을수있지만 중간의 지포부분이 소프트한 재질이므로
눌리는 경우 낚시대 전체 아작 남.
그래서 최적 수납은 좌측 낚시대 3개, 우측 낚시대 1개, 뜰채 1개, 쏠채 2개, 민장대 1개
정도 넣으면 최적
이 경우 눌리더라도 낚시대는 보호된다고 봄
- 다른 제품은 상하가 잘 구분이 되지 않아 상하가 잘 바뀌는데 확실하게 하부가 구분됨.
- 내부 낚시대 고정 벨크로 벨트는 폭이 좁아 낚시보호 커버채 끼우기는 조금 좁음.
(들어가기는 들어감)
- 중간에 지퍼는 물렁물렁해 상하Cover가 어긋나게 위치하는 경우가 있음, 이상태에서 눌리면
낚시대 파손 우려 있음 (중간에 손잡이 부분을 두개 고정하면 상하 Cover의 위치가 동일함)
- 길이는 130mm로 적당하고 폭도 적당하다고 생각됨 (뜰채망은 넣을수 없음)
- 지퍼의 이빨 간격이 넓어 비가 오면 새어 들어감 (방수 안됨)
- 상하부 마모방지 패드 되어 있어 마모에는 강하다고 생각됨
- 갯바위 수직으로 두면 잘 미끄러짐
- 중간에 좌우분리 간막이가 없어서 눌리는 경우 로드 파손 가능
- Cover의 경우 강한 충격에 쉽게 깨어질수 있음 (지난번 가마카츠 가방의 경우 깨어짐 발생)
- 색상은 은색과 검은색 무늬로 적당히 석여 무난함
- 제품이 요철이 있도록 성형이 되어 있어 좀 튀는 모양임.
- 외부에 우산이나 길이가 조금 긴 막대타입의 것을 장착할수 있는 보조 걸이 장치가 있고
이것은 뜰채를 펴서 이동시 편리함
- 가격은 28만원으로 표기 되어 있는 데가 있는데 상당히 고가임.
- 저의 만족도 100점 만점에 80점 정도 만족할 수준은 아님
시마노 RC171B
- 구입후 반품
- 토닉 흑조 구입전 구매했다가 교환함.
- 제품이 세미하드로 구기면 구부러 질 정도로 휘어짐
- 출조시 아무렇게나 배앞 가방 모으는 곳에 두었다가는 로드 박살 날 수 있음
-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것은 자신의 배가 있은 경우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도록 제작되어 있음
- 낚시대는 전체적으로 약 6대 정도는 장착 가능 하다고 생각됨.
- 가격이 15만원 정도
- 오래전에 나온 제품으로 유행을 하지 못한 제품임
- 상하 구분이 되지 않음
- 갯바위 용으로는 좋지 않음
- 저의 만족도는 60점 정도
토닉 흑조 하드케이스
- 직접사용
- 상하 구분이 없어 거꾸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음
- 어깨끈이 상당히 부실하게 제작됨 (저가 냄새가 물씬 남)
- 어깨끈을 쥐고 갯바위에 내리는 경우 둥근면이 닿아 잘 미끄러짐
- 딱딱한 하드케이스임
- 낚시대를 장착하는 부분의 폭이 작아 전부 쥐어 뜯고 사용해야 함
- 가방의 길이가 짧지는 않으나 내부 아래 위에 충격 방지 Pad가 있는데 이것이 낚시대와 간섭이
되어 일부분 파내고 사용해야 함. 중간 1대 정도만 길이가 맞고 좌우측의 대는 간섭이 됨
- 지퍼가 부드러워 상하 Cover눌리면 상하가 어긋나 낚시대 파손 가능
- 상하 Cover의 두께가 약해 낭창 낭창함
- 상하 분리 간막이가 있어 로드간 마찰은 없음
- 저의 만족도는 50점 정도
바낙스 하드케이스
- 상하 구분이 약간 있어 차이는 있으나 주로 거꾸로 주고 받을 경우가 있음.
- 하드하고 단단함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음.
- 지퍼 부분이 상기 제품보다는 딱딱함
- 크기도 상기제품 보다 폭이 약간 좁음
- 저는 사용 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 들이 많이 사용함
- 사용하는 사람 들이 불평없이 사용 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