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사용하다보면 자꾸 업글됩니다.30여 년 전 테니스배우며 라켓을 7개 째 바꾼 기억이 나 곧바로 스텔라 중고로 장만 했다가 신품으로 갈아 탓습니다. 감생이 4짜와 5짜 곧바로 올려도 문제가 없는게 베아링의 힘인것 같아요. 조력이 같아도 감는 느낌이 다릅니다. 재작년 우연히 갑자기 찾아온 바다낚시 찬스에 동행 찌낚시를 처음 배워볼까하고 동행하였더니 선상에서 우럭열기를 잡아 달라고합니다. 준비는 1호대에 스텔라 3000번인데 할 수없이 100호 추를 달아 수 차례 내리고 올리고 감히 상상해보세요. 한시간여를 힘을쓰고 주위분이 선상대를 하나 빌려주어 스텔라3000번으로 100호 추로 반나절을 우럭과 열기 낚시를 하였습니다. 스텔라의 성능을 느낀 날이었읍니다 그 후로 스텔라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