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Test By 365社 EF쎄제 UP(조행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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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Test By 365社 EF쎄제 UP(조행기ㅠ)

53 고라파덕 2 4,804 2012.03.19 10:54


식사는 하셨습니까~ㅋㅋ

3월 18일 .. 와이프와 함께 쎄제UP 두번째 TEST를 위해..
 
먼저 씻고 와이프 깨우고 기다리는데..
 
씻으러 가신분이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ㅠ
<img src=


약 7시쯤 출발하여.. 신기항에 도착~
 
탐*호를 타고 드뎌 출발 했습니다.

금일은 여수 내만권 월호도를 찾았습니다..

와이프와를 데리고 가는 까닭에..

안전한 빠지를 선택 해야만 해서..

여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월호 빠지로 포인트를 선택했으나..

이미 그곳에는 다른분들께서 먼저 와계시더군요..

그래서 원전빠지 라는 곳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포인트로 오는 중.. 많은 조사님들과.. 꽤 많은 살림망.. 그리고 이제 막 입질 받으셔서

파이팅 하고 계시는 조사님들을 보면서..

좋은 기대를 하였으나........................................................................ㅋㅋㅋㅋ

역시..느낌이 좋은 날은 항상~ 조과가 않좋다는 공식이 깨지지 않았습니다..ㅋㅋ

일단 포인트 위치는 요렇습니다..
 
<img src=

물때는 3물..  포인트 도착하니 만조에서 중간조 쯤인거 같았습니다..
 
선장님 '曰' 앞쪽으론 12m, 좌우로는 6~7m 정도 이야기 하시더군요..
 
일단은 여밭을 공략해 보자는 심산으로 6~7m권을 공략을 해보았습니다..
 
와이프에게는 블랙스타와 토너먼트릴을..
 
저는 쎄제UP와 주력릴..
 
그리고 요즘 도다리 조황이 괜찮다는 말에 카고 2대를 준비 했습니다..
 
와이프님께서는.. 낚시를 한시간 가량 잘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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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름 모를 댄스와 함께..
<img src=

찌의 움직이 없으니.. 이내 주변에 잡어를 잡겠노라고..ㅋㅋ
 
카고 낚시대를 개조해 달라고 하네요..ㅋㅋ
 
그러고선.. 어느새.. 오늘 첫 조과이자..마..지...흠흠;;;ㅋ
 
망상어를 한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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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완전 낚시에 소질이 있다면서...
 
그러고 보니 과거 행적을 보면..
 
같이 감시 잡으로 갔다가..제가 패배한 적도 있다능..ㅠㅠ
 
그러시더니 이번엔 근본과 출처 미상의 무술을..ㅋㅋ
<img src=

어느덧 점심 시간이 되어..
라면을 끓여 먹고..
이제 배부르다며..텐트에 들어가서 주무시더니.. 이내 철수 시간 까지 인기척이 없으시더군요..ㅋㅋ
 
밥 먹고 나니..
 
순천에 사신다는 한분이 포인트로 오셨습니다..
 
지난주 .. 카고 하시는 2분이 이자리에서 2시간만에 씨알급으로 4마리 잡아 간걸 보고..
아예 카고 채비를 해 오셨다고.. 하지만.. 철수 전까지 초릿대는 조용하더군요..
 
그리고 선상 하시던 분들 세분이 빠지에 배를 대고 낚시를 하셨지만.. 역시..ㅋㅋ
 
그래도 포기 할수는 없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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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


한참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ㅋㅋ
 
낚시를 아주 망쳐 보겠다는 심산인지..
 
어차피 잡지도 못할거 다 알고 있다고 놀리는 건지..
 
상괭이가 앞으로 지나 다니더군요..ㅋㅋ
 
약 30분 동안 어디 가지도 않고..
 
알짱알짱 댑니다..ㅠㅋㅋ
<img src=

상괭이 땜시 낚시를 망쳤다기 보다는..
 
요놈이 핑계꺼리를 만들어 주었다는 .. 생각도..ㅋㅋㅋ
 
여튼 상괭이의 등장 및 봄철 샛바람이 터진 관계로 다가...
 
그렇게...
 
금일 2차 Test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2차 Test 후기.
 
- 금일 약 6시간 정도 낚시를 하면서.. 고기를 걸지는 못해서 휨새나 느낌등은 따로 명기 할게 없네요.
  하지만.. 약간 이상한 부분을 느꼈습니다.
  채비를 회수 할때..(금일 채비 0.8호 구멍찌 & 1호 막대찌 채비) 손목에 무리가 좀 많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잘 못 느낀건지.. 채비를 약 20~30 미터 까지 흘려서 인지..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다른 낚시대로 낚시를 해오면서
  어제와 같은 경우는 없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전날 손목에 약간 무리가 가는 일(친구들과 술먹고 팔씨름)이 조금 있긴 하였으나,
  그게 직접적인 원인인지는 3차 테스트 할때 확인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만약 로드의 문제가면.. 채비 회수시 1~2번 절번과 3~4번 절번의..
  휨새 차이가 원인이 아닐까라고.. 걍 추측만 해보았습니다.
 
- 무게 밸런스는 일전에도 밝혔듯이.. 나물랄곳 없이 좋았습니다.
   낚시 하는 내내 밸런스 잘 잡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좋은 조과로 좋은 정보 드려야 하는데..ㅋㅋ
 
실력이 미천하다 못해.. 땅을 파는 파고 들어 가는 수준이라..ㅜㅋ
 
담번 삼부도에서는 꼭!!!!!!!! 좋은 조행기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한주 잘 보내십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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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지인이아빠 12-03-19 11:46 0  
색시랑 같이 다니고 싶어서,,발 편한 곳 골라 가셨나 보네요.,ㅎ 이쁜 님캉 같으니,,힘들지는 않았겠습니다. ㅎ 부러워요.ㅎ
1 여수삐까리 12-03-19 16:34 0  
상쾡이가 있다는 것은 먹이감이 풍부해서가 아닐까욤 .. 저도 저번에 고래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상쾡이 였나봅니다 .. 사진과 같이 생겼어욤 ㅋㅋ 저놈들이 왔을때는 진짜 잡어입질 조차도 없더군요 .. 그리고 저멀리 지나가고 한참지나니 입질이 다시 왔었습니다 .. 가는길에 많은 살림 망보셨을텐데 ..아쉽고 가슴이 아푸네요 .. 제가 조만간 한번 다른곳 포인트 개척해서 알려 드릴게욤 ^^ 바람통에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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