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puhu
07-01-02 23:58
다나까님 님때문에 싸우는것도 아니고 본질적으로도 싸움이 성립되지 않는 답니다.다 개인적인 낚시인의 고집 때문에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고 변호하다 보니 앞뒤가 안맞는 말이 이어지니 그렇게 되는거니 심려 놓으세요.그렇지만 저는 착한어부님과 님의 물음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댓글을 나누면서 그 조사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그것은 낚시를 하다보면 느껴지는 감정이겠죠. 조력이 아닌 왜 내가 낚시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생각하는 낚시를 제게 가르쳐 주셨더군요.
다나까님
세상에는 남을 죽여야 자신이 사는 대우 받는 3대직종이 있습니다.
비평가/검사/그리고 아쉽게 조사(?)........
안타까운것은 끝까지 거짓말을 치는게 조사란거죠............
다나까님
세상에는 남을 죽여야 자신이 사는 대우 받는 3대직종이 있습니다.
비평가/검사/그리고 아쉽게 조사(?)........
안타까운것은 끝까지 거짓말을 치는게 조사란거죠............
pupuhu
07-01-03 00:00
참 저는 아직도 조사 티를 못 벗어 났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착한어부님께서는 조사가 아니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