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무렵 카리스마 기 1호대를 구입하여 4년간 180회(월 6회 가량 출조)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릴대의 성상은 한 뼘 크기의 메가리 들어 뽕에도 3번대 까지 휨새를 보면, 나름 중경질대로 연질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바로는 가이드라인이 정확하고,휨새 및 무게 발란스도 뛰어 나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낚시대 상태는 하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손잡이 부분의 미끄럼 방지용 고무 코팅부분이 닳아서 열수축고무(10cm)를 쒸워 나름대로 멋을 낸것 이외는 수리 한번 없고 갯바위 기스 한군데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종 장비는 출고 당시에 하자가 없다면 관리하기 나름이라 봅니다.
저는 갯바위 출조시 밑밥통에 수지제 릴대 거치대(7천원 내외)를 장착, 갯바위에 한번도
놓아 본 적이 없으며, 집에 와서는 흐르는 물에 가이드를 씻어 염분을 제거하고, 젖은 수건으로 대를 닦은후 마른 수건으로 마무리하면 되죠.
낚시꾼은 장비 점검하는 그 자체도 즐거움이죠.
착한바다님 장비 수리후 갯바위에서 멋진 파이팅을 기대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바로는 가이드라인이 정확하고,휨새 및 무게 발란스도 뛰어 나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낚시대 상태는 하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손잡이 부분의 미끄럼 방지용 고무 코팅부분이 닳아서 열수축고무(10cm)를 쒸워 나름대로 멋을 낸것 이외는 수리 한번 없고 갯바위 기스 한군데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종 장비는 출고 당시에 하자가 없다면 관리하기 나름이라 봅니다.
저는 갯바위 출조시 밑밥통에 수지제 릴대 거치대(7천원 내외)를 장착, 갯바위에 한번도
놓아 본 적이 없으며, 집에 와서는 흐르는 물에 가이드를 씻어 염분을 제거하고, 젖은 수건으로 대를 닦은후 마른 수건으로 마무리하면 되죠.
낚시꾼은 장비 점검하는 그 자체도 즐거움이죠.
착한바다님 장비 수리후 갯바위에서 멋진 파이팅을 기대합니다.
저도 대는 뻣뻣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손맛 좋던데요
그리고 저는 1호대 하나랑 2호대 하나 이케 가방에 넣고 다니죠 ㅎㅎ
다들 생각 차이인거 같네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1호대 하나랑 2호대 하나 이케 가방에 넣고 다니죠 ㅎㅎ
다들 생각 차이인거 같네요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좀 더 적을께요 저도 낭창한 낚시대 들고 다녀 봤지요 바닥층에 여빨 좋은데서 고기 함 걸어보니 초반 제압과 펌핑이 좀 그래서 총쏜적이 ㅎㅎ 다른분들은 보통 1호랑 1.75 넣고선 감시나 벵에 1호 참돔 부시리 1.75 펴죠 저는 혹시나 하는 맘에 2호 대 들고 나녀요 바다란게 어렵고도 모를일이 많으니 뭐 저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요 저는 2호대는 해원꺼로 들고 다님다 ^^
제가 이 낚시대를 사용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구형). 가이드 라인이 잘 맞지 않는것빼고는 좋은 대인것같습니다. 손맛은 좀 둔하다는 느낌도 있고 중장비같은데 애착이 많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