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최상의 릴로써.. 큰 단점은 없는거 같습니다.
BBX는 여성스럽고 토너이소는 남성스럽습니다.
무게는 LBD기준으로 250g으로 같은데요.
실제 릴장착시 무게는 BBX가 조금더 가벼운듯 합니다.
마음이 가는데로 구매 하셔도 무방합니다..
좋은 걱정 하시네요 ^^
BBX는 여성스럽고 토너이소는 남성스럽습니다.
무게는 LBD기준으로 250g으로 같은데요.
실제 릴장착시 무게는 BBX가 조금더 가벼운듯 합니다.
마음이 가는데로 구매 하셔도 무방합니다..
좋은 걱정 하시네요 ^^
7년을 3000번하나로 버티는데도 아직도 손목에 힘만 주면 자동으로 돌아가는
부드러움.....그거이 테크뮴...........이소는 안써봐서모림니다......
부드러움.....그거이 테크뮴...........이소는 안써봐서모림니다......
다이와릴 쓰다가 시마노로 전향했습니다..지금은 테크늄MG 쓰고 있구요...
릴링 이라든지 무게부분에서 다이와가 시마노 못따라갑니다...시마노가 베아링
기어 이런 기계적인 부품을 만드는 회사라서 그런지 그런쪽에서는
앞서가는 느낌을 받았구요...
브레이크 레바 방식도 지금은 두회사다 같은 방식이라 다를거 없구요...
내구성은 다이와가 앞서는듯한 느낌이 있지만..이건 자신이 조심만 하면
상관없구요...시마노 릴에 한표를 던집니다...
참고로 타입 1,2보다 돈좀 더보태서 테크늄으로 가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한마디로 예술입니다....
릴링 이라든지 무게부분에서 다이와가 시마노 못따라갑니다...시마노가 베아링
기어 이런 기계적인 부품을 만드는 회사라서 그런지 그런쪽에서는
앞서가는 느낌을 받았구요...
브레이크 레바 방식도 지금은 두회사다 같은 방식이라 다를거 없구요...
내구성은 다이와가 앞서는듯한 느낌이 있지만..이건 자신이 조심만 하면
상관없구요...시마노 릴에 한표를 던집니다...
참고로 타입 1,2보다 돈좀 더보태서 테크늄으로 가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한마디로 예술입니다....
갠적으로 둘 다 쓰고 있습니다. 둘 다 장단이 있지만 내구성 만큼은 시마노가 앞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수와 녹 등이 지금은 거진 해소가 되었지만 이전에는 차이가 제법 나던걸로 알고 있어요 ^^
뉴토너이소 토너이소z 두 제품을 사용하지만 누가 위에 두제품중 어떤게 좋아요 라고 하면 저는 두말없이 시마노로 가세요 라고 답하겠습니다 모양새만 좋지..릴 내구성 빵점입니다..언넝 처분하고 mg로 가야겠습니다
뉴 토너이소를 근 10개월을 사용해본 결과 릴링은 최상이라 생각합니다.
이전의 다이와 릴에 대한 고정관념이 확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낚시할때의 스트레스는 거의 제로에 가깝지요,,^^ 헌데 7월중순 고장이 나버렸네요, 나름 조심스럽게 사용했는데 역회전시 스풀이 잠겨버려 낚수불가능,,,,즉시 다이와정공에 수리들어가서 3주만에 받았습니다, 릴링은 여전히 멋지게 돌아가는데, 그놈의 다이와릴의 고질적인 베어링 +그르르륵 소리가 들립니다. 고가의 토너이소에서도 들려오는 그 스트레스!!! 다시 A/S들어간지 3주가 넘었네요,,, 기다리다 지쳐 레버 파지감이 어색해 멀리하던 시마노 릴 mg를 구입했습니다,, 아직까진 스트레스없이 낚시하고 있습니다,,,^^
제 친형님도 두제품 모두 사용하는데,, mg가 조금 낫다고 평하시네요,,
이번에 토너 받으면 그르르륵 소리가 사라질려나>??? 고마 행복한 상상을 혼자 해봅니다..
이전의 다이와 릴에 대한 고정관념이 확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낚시할때의 스트레스는 거의 제로에 가깝지요,,^^ 헌데 7월중순 고장이 나버렸네요, 나름 조심스럽게 사용했는데 역회전시 스풀이 잠겨버려 낚수불가능,,,,즉시 다이와정공에 수리들어가서 3주만에 받았습니다, 릴링은 여전히 멋지게 돌아가는데, 그놈의 다이와릴의 고질적인 베어링 +그르르륵 소리가 들립니다. 고가의 토너이소에서도 들려오는 그 스트레스!!! 다시 A/S들어간지 3주가 넘었네요,,, 기다리다 지쳐 레버 파지감이 어색해 멀리하던 시마노 릴 mg를 구입했습니다,, 아직까진 스트레스없이 낚시하고 있습니다,,,^^
제 친형님도 두제품 모두 사용하는데,, mg가 조금 낫다고 평하시네요,,
이번에 토너 받으면 그르르륵 소리가 사라질려나>??? 고마 행복한 상상을 혼자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