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들의 놀이터" 다모아 집어등
강력 추천 합니다. "다모아 집어등"
기냥 간단하게 사용기 올려봅니다.
저두 집어등을 만들어 봐서 2-3번 사용해보았지만 비용은 둘째치고, 무겁기는 드럽게 무겁고, 덩치도 커서
야간에 갯바위를 타고 다녀야 하는 저로서는 선상 위주로 사용하다.
인낚에 올려진 "다모아 집어등"을 보게 되었읍니다.
많은 사진은 올리지 못했지만, 조황으로만 본다면 200% 만족입니다.
일단 가볍고, 집광시간이 12시간에 가까우니 야영낚시에는 안전을 위해서는 최고, 거기에 볼락들의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녹색 집어등(먹이가 되는 사백어, 멸치때가 바글 바글), 자바라 호스 등등.....
비용면에서도 제가 자작으로 직접 만들어본것보다도2-3만원 정도 저렴하고요,
좌우당간 제 개인적으로는 200% 만족입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모든 낚시인들의 공통된 생각은 아니겠지만 아래 첨부된 조황 사진만은
거짓이 아닙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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