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립 막대찌 세팅하면 고기가 건드리는것 까지 "찌"에 표현 됩니다
낚시자리가 높거나 장타 아니면 구멍찌 사용도 권하고 "견제"잘하면
찌에 나타나지 않는 입질도 파악 가능 합니다 스타킹 너무 두꺼우면
낚시대에 미세한 물기나 습기가 빠지지 않아.. 얇은 강점도 있읍니다
0.8이면 흘림 초릿대로서 강한 편이고 챔질이나 파이팅에 충분 합니다
낚시자리가 높거나 장타 아니면 구멍찌 사용도 권하고 "견제"잘하면
찌에 나타나지 않는 입질도 파악 가능 합니다 스타킹 너무 두꺼우면
낚시대에 미세한 물기나 습기가 빠지지 않아.. 얇은 강점도 있읍니다
0.8이면 흘림 초릿대로서 강한 편이고 챔질이나 파이팅에 충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