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뽈 강금대를 사용 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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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뽈 강금대를 사용 해 보니....

1 토치아빠 7 4,569 2009.05.18 12:29

참 망설였슴니다 저놈을 내 손에 넣어야 하는지를..
사실 볼락 민대가 제법있거든요.
아주 오래전에 제법 이름께나 하는 국산업체꺼 2개 (지금은 가족전용으로 돌렸지만)
그라다 좀 지나서 국산 최고가 뽈락민대를 3개 다시 구입..(잘모르면 비싼거 사라 싼게 비지떡이단 말이 생가이 나서리 ....)
그 와중에 코트라 일본 주제원으로 근무하다 마치고 귀국하는 막내 동서가
큰형님께서 꿈에도 그리시던. 그러면서 선물로 준 다들 아시는 G 사꺼 2개...

참 궁금했지요
낚시경력 25년에다 이미 낚시포털에선 공인이며
년중 2/3을 갯가에서 지내며 수없이 많은 뽈락대를 접해 본 양반이 그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닉을 걸고 뽈대를 만들었다 는 그 뽈 민장대
수없시 실전에투입되어 이용 해 보고 맘에 안들어 다시 단점을 보완에 또 보완을 해서
만들었다는 그 뽈민대
어떤 대일까 ??
어떻게 만들었을까 ??
일산대에 조금도 뒤지지않을 자신으로 만들었다는 06뽈 강금대 !!!
정말 그럴까 하고 궁금 했슴니다

사실 나는 조구업체들의 자사제품에 대한 그 선전
잘 믿지 않슴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 하자면 일정수준의 가격이라면 솔직히 그 차이가 50보 100보 이었거든요
앙증마즌 입질에다 , 미세한 입질까지 감지 하며 게다가 완벽한 초릿대와 그 허리힘 등등등 말 하지만
어찌보면 다 거시가 거기 아닐까 함니다


그리고 흔히 명품이라고 하는것들
예를 들면 명품가구는 서랍을 수십만번 열었다 닫았다 하는 실험을 거친다 하던데
과연 낚시대들은그렇게 실험을 했을까요 ?

일반 민장대와 뽈전용대의 차이점은 무었일까??
사실 일반대도 젓뽈락의입질을 감지 함니다. 그리고 뽈대를 쓰면 조과가 더 좋은것 도 아님니다(개인경험)
거의20여년전 신혼 초 아내가 지금은 경남예술촌으로 바낀 남해 은점초등학교에 근무 할 당시
주말 부부였던 나는 토욜만 되면 그곳으로 향했슴니다
신혼 초 임에도 불구하고 그 그리운 아내품(?)도 마다하고 일반 민장대 두대 들고 물건방파제나
은점 방파제서 뽈사냥을 즐겼슴니다
3칸대 기준으로 볼 때 지금 생각 해 보니 약간의 무개차이는 있엇지만
입질감은 뭐 별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으며
발란스를 논 하는데 꾼들이 박쥐처럼 예미하지 못하기에 저걸 확실히 느끼는 꾼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복원력 하는데 그것또한 눈으로 정확하게 확인하기고 그렇코..
(낚수대 평가단의 글을 보면 출조가서 한마리 올린 뒤 복원력이 탁월했다 하는걸 말씀하시는걸 봤는데요
내가 보기엔 어쩜지 좀, 평가글 칸 수 채울려는게 아니었는지
아니면 정말 느끼고 그러는 건지......
낚수대 한개 사면 대대손손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시절 그랏스로드 한대 가지고도 아무런 탈없이 지금보다 훨씬 조은 조과를 손맛 즐기며 올리곤 했는데
그때의 손맛이 결코 지금보다 뒤진다고 말 할 수는 없다고 생각 함니다

조구 업체들이 뽈대를 선전하면서 가장많이 이용하는 문구가
"""미세한 입질도 예민한 입질도 놓치지 않는다 ?? """
정말 그럴까요 ??
내가 보기엔 참으로 웃기는 말 임니다
3호대에 원줄 5호에 봉돌 20호 달고 원투를 해도 껫닢크기의 도다리 입질도 분명 감지 됨니다
그런데 정말 별 볼일 없는 민장대라도
1~1.5호 줄에 깨알만 한 봉돌달고 손에 들고 있는데 손에 기브스를 안 한 다음에야
어찌 입질이 감지 안될 수가 있을까요 ??

그래서 지금 말하는 뽈대의 어떤 장점들
그것들이 결코 조과를 보장 해 주지는 않을껌니다
다만 사용시의 무리가 없는 편리성이 더 강조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슴니다..


뽈민대는 일반민대랑 비교 해 볼 때 참 가볍슴니다
그러나 가볍다는 말은 따지고 보면 허리에 결정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대신 할 수도 있슴니다
지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3칸기준 100g내외는 어찌보면 허리에 문제가 있다 할 수 있슴니다
혹자는 카본재질이 달라서 괘안타고 하지만 ????
초릿대
어느조구업체서 만든걸 보니 180도 이상 심지어는 360도 이상휘어진다고 자랑 하던데
초릿대가 너무 예리낭창한다해서 입질감이 좋은게 결코 아님니다
오히려 바람앞에는 쥐약이더군요..
휨세가 넘 좋아도 제압에 문제가 또 있고요,,

인체구조학적으로 만들어 피곤치 않코 손목에 무리도 없도 하지만
저거 과연 객관적신빙성이 ?????
100g~150g 의 무개가 있는 대를가지고 장시간 하는것도 아니고
중간에 잡아 올린넘 빼야 하고 미끼도 끼워야 하고 또 담배도 한대 물도 한 모금 볼일 도 봐야 하고,
조금 쉬고 하면 무리가 올리가 없다고 생각 함니다
하지만 낚시대 안들고 그냥있는것 보다는 무리가 있겠지요
저 100g이상 주는 무개감은 어느대나 다 있다는 말임니다
다만 원경 즉 손잡이 두께는 어느정도 감안이 되겠지요..
그런데도 인체구조학적 설계라 ???
또 입질되어 제압을 할 때 뽈의 저항력이 대 전체에 분산되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나는 거걸 확인 할 수가 없어 그냥 조구사 말을 받아들일 수 밖에요...


뽈래기 사랑이란 카페에 들어가니
난 입어 쩍 벌어 졌슴니다..

회원들의 06뽈 강금대에 대한 충성도가 참으로 엄청났지요
수십년 갯가에서 직접 실전을 치런 백전용사가 그 동안 경험을 토대로 만든거라서 그런지
강금대에 대한 묻지마식의 충성도가 참 으로 대단했슴니다
그리고
단기간내에 수백대의 대가 수요공급이 이루어진것은
아마 울나라 낚시제품치고 강금이 처음이며 앞으로 이런 기록은 전무후무 할꺼라 생각 함니다..

심지어는 쓰다가 맘에 안들면 언제든지 현금교환 해 준다는 06님뎃글을 봤는데
속으론 얼마나 제품에 대한 자신이 있기에 요론 똥(?)배짱까지....

일단 두대를 구입했슴니다 나머지 한대는 이름공모에 참여한 감사의 표시로 받았고..

낚시대를 만든 조구업체분들이나 개인들이 그것을 만들 때는 그래도 다들 혼심을 기울여 만들었을껀데
다른 대는 내가 많게는 백 수십회 이용경험도 있지만
강금은 꼴랑 2회 졸초로 좋니 나쁘니 할 수가 있을까 참으로 조심스럽슴니다 만..

일단 받았슴니다
그 중 세칸대를 꺼내었슴니다 (이건 공으로 먹은거라 없거 라는 샘치고)
펼친다음 앞뒤로 좌후로 아주 심하게 흔들어 보았슴니다
허리힘이 약한대는 분명 3, 4번 대중 하나가 나감니다
(여윳대 있으면 함 실험 해 보세요)
열번 정도 휘둘로 보았는데 일단 꺼떡 없더군요
저정도면 허리힘은 일단 통과고...

지난 수욜 저넘들을 델고 여수권으로 갔슴니다
그런데 영 조과가..
밤세도록 했는데 겨우 40여수.....
그것도 젖뽈락 포함 ....

입질감은 어느 대에 뒤지지 않게 왔었고
왕사미를 걸어 시험을 함 해 볼낀데 아쉽게도 기회가...

허지만
해 뜰무렵 만난 가지매기때들
생일이 다 같은지 거의 25싸이즈 내외
거의 1시간 동안 손이 아프도록 올렸슴니다
두칸반대를 물고 쳐 박는데......
첨엔 그냥 입질하면 한번 챔질해서 걸은다음 살살끌어 수면위로 올린 뒤
공기 한 바가지 믹이고 바로 들어 뽕...
아무런 문제가 없었슴니다
그러다 그냥 걸면 바로 올려도 보니 별무리가 없었슴니다
사실
가지매기도 농어 핏줄이라 뽈락보다는 유선형이고 하서 차고 나가는 힘이 훨씬 더 강함니다
이 점에서 볼 때 제압력도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봄니다

어제밤 바람이 좀 불지만 그래도 또 갔슴니다 거제쪽으로..
한 30수 올렸는데 씨알이 거의 10~13 정도
입질감은 다른대랑 비교 해 볼 때 확연히 차이난다고는 말 못하겠슴니다 (내가 넘 무뎌서 그런나 ??)만
입질감을 놓친 경우는 없었슴니다

하지만 미세한 새우의 움직임도 감지한다는 말이 기억이나
실험 함 해 봤슴니다(괴기도 안 물고 해서리...)
2.5칸에다 좀 큰넘 살짝끼워 봤는데
소식이...
다시 펄펄 뛰는 넘을 골라 시도
그러자 미세한 감이 손목에 왔슴니다
하지만 3칸대랑 3,5칸은 느끼지 못했슴니다

크게 단점은 발견 할 수가 없었고(새것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또 한 두어번 이용으로 결론을 내리기도 그렇코...
입질감 ,초릿대의 힘, 허리힘 다 좋았슴니다
발란스 휨세 복원력 또 한 개개인이 느끼는 차이는 있겠지만 ..
하지만 티코도 첨엔 참 승차감이 좋타는것을 감안 할 때 좀 더 이용 해 봐야 하지만
이넘의 뽈 시즌이 이제 끝물이라.......

사실 일산 G사꺼
사실 막내동서 말대로 꿈에도 그리던 뽈 민대 였슴니다
요넘도 제법 이용을 좀 해 봤는데
하지만
딱 하고 이거다 하면서 좋은 점을 발견하지는 못했슴니다(나의 사견임)
머뗌시 이넘이 뽈민대의 표준 비슷하게 됫는지 나는 이해를 아직도 못하고 있슴니다
글타고 이넘을 들고 나가면 그날 조과를 보장받는것도 아니었고 손맛이 뭐 쥑여주는것도 아니었고
다른대가 감지못하는거 홀로 감지 해 주는것도 아니고..
또한 낚수 하기에 국산대와 비교 해 차이가 날 정도로 편한 대도 아니고..
발란스와 휨세 복원력요???
제법 잘 만든 국산대랑 비교 해 보면 그 차이가 팍팍 날까여 과연 ???
뭐 폼잡았다 할까 아님 으시댄다고나 할까 ....
반대로 말도 안되는 가격에 부품비용에.....

06뽈 강금대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것은
제품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도 정직하다는 것임니다,
3칸기준 국내산 15만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임니다,아니 그 이상인것 같슴니다.
제가 지금까지 쓰고 있는 국산대는 20만내외 임니다만
그넘들과 비교 해 봐도 아주 무난 함니다
느낌이 혹시 선입견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두번의 출조 중 3.5는 사용 해 보지 못했고
2.5랑 3를 주로 이용했는데
그 중 2.5칸대는 정말 압권이었슴니다
아마 G사꺼랑 비교 해 봐도
혹시 가지고 계신분은 비교함 해 보세여
아니다 하면 제가 막걸리 한잔 사겠슴니다

내가 느낀 시정 해야 될 부분은
초릿대에 붙어 있는 연결면사가 좀 짧은것 같슴니다
보통 뽈낙은 초릿대바로 밑에 끝보기 케미를 다는데 줄이 짧아 3미리케미도 끼기 힘드내요..

내것만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도장 마무리가 조금 맘에 안든 부분이 있었슴니다
특히
몇개의 마디마디 처음부분....
매장에서 구입했더라면 꼼꼼히 보고 아마 사지않코 발길을 돌렸을 껌니다
허나 다음날 출초 계획도 잡아놓은 상태고해서 택배로 오고가고 하면 ...
그냥 순간접착제를 발라 마무리 했슴니다
그리고
06님께 유선으로 강력항의(?)했고 제조사에도 전화를 했는데.......
한꺼번에 주문이 밀려 제한된 인원으로 만들다 보니 미쳐 손보지 못하고 출시된것이 있다면서
허리굽혀 사과하던데
그것은 그쪽 사정이지 소비자 사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유가 될 수가 없으며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드시 주문이 밀린다고 전수 검사를 하지않코 걍 출고시키는것은
저런행위는 소비자를 우롱 하는 행위이지요

이제는 주문이 한꺼번에 밀리지 않아
꼼꼼히 품질관리를 한 다음 출시 하기에 그런제품이 없을꺼란 말씀을 하셨지만
조금은 씀쓸했슴니다
물론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말임니다..


소비자는 참 냉정하고 냉철 함니다
국산품을 이용하자고 애국심에 호소하던 시대는 지났슴니다
다시 말 해 그것이 일쩨든 홍콩쩨이든 아님 월남쩨이든 품질을 보고, 가격을 보고
소비자는 구입을 함니다..
이게 소비자 권리 이기도 하고요..
자기 돈주고 산 제품에 조금의 하자가 있어도, 조금의 문제가 있어도 소비자는 때론 분노 함니다
담뱃불하나가 온 산을 잿더미로 만들 수 있드시
사소한것 하나가 소비자 맘을 돌려버릴 수가 있슴니다

정말 본질은 잘 만들어 놓코 부수적인, 지엽적인것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만든분도
이용하는 분도 둘 다 손해 임니다

나는
확실한 QC로 거듭나는 강금이 되겠다는 06님의 말씀을 믿어 봄니다
...
...
06뽈강금의 발전을 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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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1 하얀악마 09-05-18 23:15 0  
좋은글입니다..
저도 벼르고 있는데 살까? 말까?
아직도 망설여지네요..
1 토치아빠 09-05-19 11:34 0  
벵어스팟님 안녕하세요
반갑슴니다

질문을하셧내요
" 믇지마식 충성도"에 대해서...
그 의미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물으셨내요

결론부터 말 하자면 저도 저 묻지마식 충성도때문에 여러대의 뽈민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금을 구입을 했슴니다

일반적으로 조사님들이 대룰 구압할 때는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구입대상의 대에 대해서 정보도 좀 알고 이미사용한 분에게 그 사용후기도 좀 여쭙기도
하고 그러는게 일반적 현상이 아닐까 함니다

하지만 06님 하면 이미 뽈낙시에서는 거의 공인이시기에
그분이 수많은 실전경험을 하여 내린결론이 정말 참 좋은 뽈민대하나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든게 강금이겠지요
그래서 만들어 실전에 사용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보완하고
또 다시 실전에어 사용 해 보고 또 아니다 싶어 다시 보완하기를
참 많이도 하신걸로 알고 있슴니다

그래서 탄생된게 강금이라고 저는 들었슴니다

그러니 저도궁금 할 수 빡에요
그러니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이 뽈낚시 백전용사가 강금이 시장에 나오기 전
이미 수많은 실전을 거쳐 보완 햇기에
그 신뢰가 간다는 거겠지요
외냐면 아무레도 우리 보다는 그래도 뽈 낙씨 경험이 훨씬 많으신 분이
써보고 보완해서 이만하면 그래도 시장에 내어 놓아도
욕은 안듣겠구나 해서 출시를 했을꺼고..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구임대상 낚시대에 대해 정보를 알아 볼 필요도 없고
사용후기도 여쭈어 볼 필요도 없시
신뢰도가 , 공감대가 형성 되었기에
구입을 하지 않았나 생각 함니다
이걸 저는 충성도로 표현 했슴니다
저기에 저도 포함이 되고..

일반적으로 충성도 라 하면 단박에 생각나는게 어떤 주종관계
즉 신하가 임금에게
더구나 묻지마식 충성도라 하면 어쩐지 어감이 좀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슴니다

하지만 제가 엄급한 문지마식 충성도는 위에서 말 한 것 같은 내용의 충성도를
의미 하는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슴니다

참고로 마케팅에 있어서
소비자가 한 제품을 구입했는데 다 사용한 다음 다시 그 제품을 재구입 했다는것을
고객의 재품에 대한 충성도라 표현 함니다
다시 말해
써 보니 좋아서 재구입을 했다는 의미는 그 재품이 대단하며 고객에게 충분한만족감과 신뢰도를 주었다는 의미 임니다
따라서 충성도지수가 높을수록 그 제품은 좋은 제품이며
더구나 묻지마식 충성도는 정말대단한거지요..

그리고
한 마디 더 하자면
단기간에 많은대가 팔려 나갔다는 것은
그 많큼 신뢰도 즉 충성도가 대단했다는 의미 임니다


서실 저는 06님과 통화 한번 이외에는 일면식도 없슴니다
그리고 그분이 어떤 때돈을 벌기위해 사비를 털어 대를 만들었다고 생각 하지도 않슴니다

제가 만일 06님이라면 저런 무모한 행동은 결코 하지 않았을껌니다
주판을 뚜디리 보며 언제 투자비 건지나 하고 고민부터 햇을껌니다

저분의 댓글을 봣는데
제가 보기엔 한마디로 아니 좀 심하게 말 하자면 퍼주기식이 아닐까
할 정도 이었지요
이번 출시된 강금도 질에 비해 가격이 넘넘 정직하기에........

충분히 설명이 됫나 모르겠슴니다

건강 하십시요
1 토치아빠 09-05-19 11:36 0  
어라 ......
답을 쓰고 등록 하니 뎃글을 지우셨내요 ????
1 벵에스팟 09-05-19 12:47 0  
제가 뽈래기사랑의 운영자도 아니고 일개 회원에 불과한데 감히 주제넘는것 같아 삭제하였습니다. 토치아빠님께서 표현하신 내용을 이제 잘이해하겠습니다.
"묻지마식 충성도"의 깊은 내용을 이제서야 해아렸습니다. "신뢰" 그이상의 표현이었군요.
토치아빠님 06강검대로 항상 즐거운 뽈락출조길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1 욕지섬낚시 09-05-22 11:34 0  
일단 써 보세요.빌려서라도..저는 낚시가계를 하는 입장에서(강금)대를
 판매좀 하려고 문의를 하였더니 거절하시더군요..그래서 판매는 하지못하고
 저만혼자 쓰고 있습니다..업주의 입장에서볼때 강금대는 썩 괞찮은 대라고
 생각합니다....
1 매미박살 09-06-24 00:11 0  
욕지섬낚시 내무부회장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강검 쓰고있는데 아주 좋습니다.
1 멋지게 09-08-31 14:05 0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군요 장문의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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