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인낚 회원님들
저는 칼치 낚시 입문 2년차의 초보 낚시인입니다 칼치 낚시 주 출조지는 여수이고 한달 2회 정도 출조하고있습니다
인낚 회원님들께서 칼치 낚시대를 선택하실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제가 사용중인 골그몬드 프로
도어(GMP-460LT)에 대해서 사용후 느낀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입하게된 경위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낚시대 길이 또한 460CM 적당하고 부하추가 80호부터 250호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해놨길래( 여수 지방은 200호 봉돌을 사용)낚시점을 통해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골드몬드 프로 도어의 장점
-릴 부착 시트가 견고함
-낚시대 디자인이 미려함
-낚시대 연결부위 합사를 감아서 미끄러지지 않고 분해 결합이 용이
-낚시대 손잡이 끝부분 안전고리 채우는 부위가 매우 견고함
골드몬드 프로 도어의 단점
-파도가 잔잔한 날~ 낚시대가 너무 연질이라서 배의 가운데 부분(3번~9번 12번~18번)에서 낚시할 경우
초릿대가 수면에 잠김(여수지역 200호 봉돌 사용시)
-파도가 좀 치는 날~배의 가운데 부분(3번~9번 12번~18번)은 초릿대가 물에 완전 잠기고 낚시가 힘들 정도로
낚시대가 흔들거림
파도가 좀 치는날(낚시 못하고 철수할 정도는 아님) 1번 자리에서 낚시했는데 초릿대가 수면으로 들락날락
춤을춤
-초릿대가 수면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받침대애 장갑등을 받쳐서 낚시해야하고 칼치 입질시 낚시대 전체가
출렁거리고 훅킹은 잘안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칼치 낚시 낚시대(4절 낚시대)는 허리까지는 빳빳하고 1번대와 2번 대에서 적당한 휨새가 이상적이라 생각하는데 골드몬드 프로 도어는 너무 연질이라 생각됨 칼치 낚시의 입질 파악은 초릿대를 보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분명 낚시대에는 80호에서 250호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표기해 놨는데 어떤 기준인지 알수없음
낚시대의 초릿대가 수면 밖에 나온 상태에서 연질 경질로 나누어져야 정상아닌가요
인낚 회원님들 낚시대 선택시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