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놈 1년 정도 사용했는데 보풀은 어찌 저리 잘일어나는지
바느질 부분은 터지고, 또 터지고 ...
엄지손가락 부분은 찟어지고...
버렸습니다. 손바닥 부분 빨간 면장갑보다 못하기에..
절대 시마노 장갑 안산다고 맹세했습니다.
바느질 부분은 터지고, 또 터지고 ...
엄지손가락 부분은 찟어지고...
버렸습니다. 손바닥 부분 빨간 면장갑보다 못하기에..
절대 시마노 장갑 안산다고 맹세했습니다.
네 저또한 4개월만에 찟어져 버리더군요..
타이트해서인지 장갑낄려고 밑에 부분을 잡고 당기는데
좌악~ 손바닥 까지 째지더군요 ㅡㅡ
참고로 장갑은 다이와것이 좋던데요.
쏠채,장갑,같은건 시마노것보다 다이와가 좋더군요..
골프관련쪽에도 생산을 하니까 노하우가 더 좋은것 같아영
타이트해서인지 장갑낄려고 밑에 부분을 잡고 당기는데
좌악~ 손바닥 까지 째지더군요 ㅡㅡ
참고로 장갑은 다이와것이 좋던데요.
쏠채,장갑,같은건 시마노것보다 다이와가 좋더군요..
골프관련쪽에도 생산을 하니까 노하우가 더 좋은것 같아영
저도 저거사서 한번 낚시하고 버렸는데
뽀대만나고 실속없는 시마노잡화류들 비싸긴 왜그리비싼지
모양내고 한다고 같은 빨강색 조끼 한번 입었는데
등판에보풀이 가득 다행이 분리되는거라 바꿔 줄수있는냐는 말에 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지금은 등짝에 와펜으로 일곱개 달고 다녀요
시모노쉐이들
뽀대만나고 실속없는 시마노잡화류들 비싸긴 왜그리비싼지
모양내고 한다고 같은 빨강색 조끼 한번 입었는데
등판에보풀이 가득 다행이 분리되는거라 바꿔 줄수있는냐는 말에 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지금은 등짝에 와펜으로 일곱개 달고 다녀요
시모노쉐이들
저의 경우...
절대 비싼 장갑 안 씀..
어차피 세탁 자체가 이롭지 않은 재질들이 많은 것 같고.
또 그 짠 바닷물에 고기기름이 덕지덕지 묻은 천 또는 내자 또는 가죽...
값비싼거 하나로 오래쓰기 보다..
싼걸로 한 1년정도 쓴다 생각하고..1만원짜리 정도로 씀...
10년 전 5-6년 전 만해도...
당시에 2만5천원 정도가 시중 낚시점에서 고가 였는데..
그 넘들 써봐도...2년 3년을 못써더라고요...
해서...지금은 싼거 손에만 딱 맞는거면 만사 오케바리...
또...새물건 첨 쓸 때 새로운 기분 내는 것도 있자나요...ㅋㅋㅋ
절대 비싼 장갑 안 씀..
어차피 세탁 자체가 이롭지 않은 재질들이 많은 것 같고.
또 그 짠 바닷물에 고기기름이 덕지덕지 묻은 천 또는 내자 또는 가죽...
값비싼거 하나로 오래쓰기 보다..
싼걸로 한 1년정도 쓴다 생각하고..1만원짜리 정도로 씀...
10년 전 5-6년 전 만해도...
당시에 2만5천원 정도가 시중 낚시점에서 고가 였는데..
그 넘들 써봐도...2년 3년을 못써더라고요...
해서...지금은 싼거 손에만 딱 맞는거면 만사 오케바리...
또...새물건 첨 쓸 때 새로운 기분 내는 것도 있자나요...ㅋㅋㅋ
일산장갑 5-6만원 하는장갑들 정말약하기그지없습니다 일전에토너먼트장갑껴봤는데야영짐옮기다 손바닥가죽이 벗겨져서 버렸습니다 지금은 토닉에서나온장갑을 쓰는데요 가격.품질 모두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