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잡는 인간들이 있지만 .대 는 국산 ㅆ는게
훨씬 편하고. 경제적이며.꿩 먹고 알 먹고 .도랑치고 게잡고.
마당 씰고" 돔 "줍고.초가 삼간 태우고 빈대잡고.,,,?
마지막은 아인거 것는데..?
여하튼 여러가지로 속에 천불 안나고 좋심더.
훨씬 편하고. 경제적이며.꿩 먹고 알 먹고 .도랑치고 게잡고.
마당 씰고" 돔 "줍고.초가 삼간 태우고 빈대잡고.,,,?
마지막은 아인거 것는데..?
여하튼 여러가지로 속에 천불 안나고 좋심더.
안뿌사는게 장입니다~ ㅎㅎ 그런 단점을 감안하면서 까지 일산 낚싯대를 쓰는데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겠죠. 폼잡을려고? ㅎㅎ
수입업체만 탓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조구수입업체들이 모두 영세업체에 가까운 현실에서 수리부품까지 모두 준비를 하고 있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분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회사가 일방적으로 잘못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서비스업을 오래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빨리 빨리라고 말하지만, 서비스 규정이나, 약관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 진행한다면, 회사가 잘못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 마음에 안들게 서비스를 하는것과 약관을 지키지 않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님의 낚싯대가 단종되지도 않았는데, 수리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라고 하면, 감가상각후 환불을 해야되는 것이 원칙인데. 이런것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1개월에서 3개월의 서비스 이행 기간내에 서비스를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 내 기준으로 느리다고 회사가 잘못했다고 말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수입업체만 탓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조구수입업체들이 모두 영세업체에 가까운 현실에서 수리부품까지 모두 준비를 하고 있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분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회사가 일방적으로 잘못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서비스업을 오래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빨리 빨리라고 말하지만, 서비스 규정이나, 약관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 진행한다면, 회사가 잘못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 마음에 안들게 서비스를 하는것과 약관을 지키지 않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님의 낚싯대가 단종되지도 않았는데, 수리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라고 하면, 감가상각후 환불을 해야되는 것이 원칙인데. 이런것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1개월에서 3개월의 서비스 이행 기간내에 서비스를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 내 기준으로 느리다고 회사가 잘못했다고 말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낚으면 거제도님! 님의 답글에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무슨 물건이든 매매를 할때는
일종의 계약으로 약관이란게있습니다 이런 약관들을 매도자 즉 한국다끼미야에서 소비자 충분히설명을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왜 생산업체인 다이와를 운운하는지 그게 더 쾌심합니다 매도자는 한국 다까미야인데 ..책임회피성 대답아닐까요 그래요 외제 안써는게 맘 편한지 모르죠 ..
일종의 계약으로 약관이란게있습니다 이런 약관들을 매도자 즉 한국다끼미야에서 소비자 충분히설명을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왜 생산업체인 다이와를 운운하는지 그게 더 쾌심합니다 매도자는 한국 다까미야인데 ..책임회피성 대답아닐까요 그래요 외제 안써는게 맘 편한지 모르죠 ..
일단은 불편함을 느끼신 봄뽈락님께 이런 말씀을 드려 무척 죄송합니다.
다까미야라는 곳과 거래를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전자 제품을 하이마트에서 구입하였다고 해서 서비스를 하이마트에서 받지는 않죠. 다까미야라는 곳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간단한 무제는 판매자가 서비스 차원에서 해결 해 줄 수도 있지만, 판매자 능력 밖의 일은 제조사에 의뢰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다면 제조사 규정에 따르는것 역시 당연한 것일듯 싶습니다.
스풀 하나 신청하고 3개월 걸린적도 있고, 릴 부품 하나 주문해서 40일 이상도 걸려봤지만, 소비자 우롱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단종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약정한 기간 이내에 정확하게 구해준다면 100% 신뢰할 수 있는 회사
다까미야라는 곳과 거래를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전자 제품을 하이마트에서 구입하였다고 해서 서비스를 하이마트에서 받지는 않죠. 다까미야라는 곳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간단한 무제는 판매자가 서비스 차원에서 해결 해 줄 수도 있지만, 판매자 능력 밖의 일은 제조사에 의뢰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다면 제조사 규정에 따르는것 역시 당연한 것일듯 싶습니다.
스풀 하나 신청하고 3개월 걸린적도 있고, 릴 부품 하나 주문해서 40일 이상도 걸려봤지만, 소비자 우롱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단종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약정한 기간 이내에 정확하게 구해준다면 100% 신뢰할 수 있는 회사
국산이든 외제든 낚시용품을 살때 마다 매장에서 소비자인 낚시꾼에게 각 용품의 약관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하면 아마도 질려서 다 도망 가버릴것 같은데요?
전 로드사면 보조로 초릿대 1개 추가로 삽니다. 그때 걸린시간이 보름정도 돼더군요.
그리고 a/s 보증수리건 맡겨도 보통 보름~한달 정도 됩니다.
다까미야는 아니지만 국내 내놓으라는곳 에서 거래했습니다.
그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초릿대부터 뒷마개까지 부품을 주문해 봤지만 악감정 같은건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글구 초릿대는 웬만해서는 a/s 맡기지 마세요~ 하나더 구입하시구여~
몇개 일제 사다보면 보증서 사용하는 방법을 깨닫게 됩니다.
빠른 a/s를 원하시면 국산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또한 국산제품을 스페어로 가지고 있었구요.
위에 megi님말씀처럼 폼좀 잡는사람이 되고싶으시다면... 보름.. 한달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건 본인의 선택에 따른 댓가이지요..
물건 구매하기전 이것저것 알아보시구 구매하시는게 옳다구 봅니다.
그리고 a/s 보증수리건 맡겨도 보통 보름~한달 정도 됩니다.
다까미야는 아니지만 국내 내놓으라는곳 에서 거래했습니다.
그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초릿대부터 뒷마개까지 부품을 주문해 봤지만 악감정 같은건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글구 초릿대는 웬만해서는 a/s 맡기지 마세요~ 하나더 구입하시구여~
몇개 일제 사다보면 보증서 사용하는 방법을 깨닫게 됩니다.
빠른 a/s를 원하시면 국산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또한 국산제품을 스페어로 가지고 있었구요.
위에 megi님말씀처럼 폼좀 잡는사람이 되고싶으시다면... 보름.. 한달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건 본인의 선택에 따른 댓가이지요..
물건 구매하기전 이것저것 알아보시구 구매하시는게 옳다구 봅니다.
한국 다까미야에서 발행한 보증서... 왠만한 외국제품 이베이에서 직구매로 구매하여 본사A/S 국제우송으로 보내도 한달걸리는 제품은 흔하지 않습니다 . S전자 밥먹는 사람으로써 당사 수준의 서비스퀄리트는 절대로 바라지않지만 한달이란 기간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군요. 봄뽈락님께서 낚시쟁이란 이유로 그러한 비상식적인 서비스를 비꼬아서 봉이라는 표현을 쓰신것같은데 동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낚시인들의 인식변화만 있어도 충분히 바꿀 수 있는 것들입니다. 외부고객의 서비스가 없는데도 구매->재구매의 순환이 이어지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