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꼬 제로클래식 00호 (3차 마지막)
1 인터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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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12:21
채비 구성 : 다이꼬 00호 -530
릴 : 스텔라 2010 C3000hg
원줄 : 1.5 호 (다이와)
목줄 : 1.2 호 (썬라인) 두발 약 3m
바늘 : 감생이 2호
찌 : 야마모토 G2 / 야마모토 00 / 아크 5B / 나만의 수제찌 B, B+G2
물때 : 11물
지형 : 간조 수심 2.5M - 3.5M
만조 수심 3.5M - 5M 정도의 복잡한 여밭
유속 : 거의 없음
간조로 시작된지 약 40여분 시작할 무렵 대를 폅니다
G2에 목줄 중간에 G4 좁쌀을 물리고 시작합니다.
1시간이 흘러 한번에 입질 작은 우럭입니다.
다시 입질 놀래미 ...........
그러기를 몇차례 저저번 주에 비해 수온이 무척 낮아 진듯합니다.
잡어의 입질도 드물정도로 ........
끝날물 약 30M 전방의 큰 여 주변을 노려 봅니다 ..
물살이 빨라지는 구간이라 G2 에서 B 로 다시 5B 로 바꾸어 봅니다
역시 입질이 없습니다.
물이 돌아 들물이 시작 됩니다.
찌는 다시 G2 직결에 바늘 위 10CM 경 좁쌀 G4 그 위 10CM 위로 다시 좁쌀 G4
아주 작은 놀래미 한수 추가후
전방 20-25M 주변에서 바닥에 걸린듯한 입질 ....
들어갔다 나왔다 를 반복 낚시대를 거둬 드리기전 챔질을 해봅니다.
힛트 느낌은 감생이 입니다.
저항이라고 느끼기엔 너무 작은듯한 역시 얼굴을 보일때 25M 전후 입니다.
들어 뽕이 좋지 않은 줄알지만 가뿐합니다.
그후 굵은 씨알의 학꽁치.... 4회 00호 낚시대로 출조 하면서 00호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몇마리의 큰 숭어들이 수면에 올라 돌아 다닙니다.
목줄찌를 달아 숭어를 대상으로 실험 합니다.
바칸 자로 재었을때 59CM 나오는 숭어가 물어 줍니다.
강열한 저항 ...... 한손으로 대를 세워 잡고 있기엔 벅차 두손 사용을 합니다.
드랙이 찍찍 풀립니다.
여밭이 많고 수심이 낮아 목줄이 불안 했서 무리한 대세우기를 했습니다.
어짜피 실험 대상인 낚시대로 부러지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무리수를 두어 봤습니다.
약 20-30여초 지나고 먹었다는 생각이 굳을 무렵
발앞에서 다시 밑으로 파고 들때 휨세의 최대치가 보이는듯 하였습니다.
뜰채질이 혼자 하기엔 무리다 싶어 동료를 불러 뜰채질 도움을 받아 성공 .
대의 부러지기전 소리나 현상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확고 해진 느낌은 00호가 내만낚시나 감생이 4짜 정도의 근해 낚시에
시작부터 주력대가 되어도 아무런 무리나 문제가 없다는것 .........
초릿대와 2번은 0.5-0.6 호의 수준이고 3번-4번까지는 0.8호 에 가깝다는 혼자의 결론입니다.
렉서스나 블랙스타 등 과 같은 0.8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180-195 이하의 0.8 호 중경질 에 가깝다는
생각과 다이와 몽환 지누에 가까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0.5 ,0.6,0.8 등의 기존의 느낌에서 00호는 많은 차이를 보일거라는 개인의 생각을
완전히 갈아 엎은 낚시대로
가볍고 얇은 0.6호의 낚시대 이나 허리는 0.8호 로 주력되가 되어도 된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를 지어 봅니다.
새것을 구매하기 무엇하여 중고를 기다려 보는 올림픽 씨에라 1호를 가지고 다음 실험을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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