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빌라이칸(구명조끼)에 대한 제품평가 [2]
낚시인들의 구명조끼는 평소에는 대게 추위를 막는 것과
태클박스의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일일이 낚시 가방을 열어서 태클박스 찾아서 소품하나하나 찾을려면 귀찮기 때문이죠
글구...
낚시는 레포츠입니다
즐겁고 폼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폼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해석하면 비주얼(디자인)이죠....ㅎ
쿠빌라이칸의 구명복을 두어달 가까이 사용해 본결과 폼내는 것도 좋고 착용감도 좋았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낚시 출조시 출발부터 돌아 올때까지 계속 착용해야 하는데
기 구명조끼들은 부자연스러운 제품도 더러 접해봤기 때문입니다
착용감이 편하고 바느질도 꼼꼼한것 같고 특히 야광 띠가 어깨쪽으로 라인을 넣은것은
유사시 사고자를 빨리 발견이 될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 발상이라고 봅니다
꼭 꼬집어 보완해야 될점을 들춘다면 안주머니를 부착했으면 하는 좁은 소견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티샤츠위에 바로 조끼를 입게 됩니다
지갑이나 소중품을 뱃전이나 갯바위에 놓고 낚시하면 불안 하겠지요
이런일은 없어야 되겠지만 만일의 사고시 신분증이 있다면 뒷 수습도 편할것같고
휴대폰 주머니 반대편에 안주머니를 하나 더 달았으면 하는데...
이런 공정이 하나 더 늘어 나면 코스트가 더 UP 이 되겠지만
그건 사용자들이 충분히 감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허접한 제품평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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